개고기 반대를 주장하는 한 단체의 어이없는 주장에 대한 반론
이 글은 스스로 KARA (korea animal rights advocates) 라고 이름 붙인 한 단체가 개도살 중지를 주장하며 벌이는
서명운동 홈페이지에 실린 그들의 개고기 식용 중지에 대한 주장에 대해
내가 ‘이런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또 지껄이는군’ 이라고 생각하며 반론해본 글이다.
그들의 주장 글 모두 보기
- 그래서 무엇이 어떤가요?
- 동물을 학대하는 것은 세계 어디에서나 불법이지만, 한국에서는 매년 2백만 마리 이상의 개들이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인가 해야만 합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애견을 키우지만, 일부의 사람들이 여전히 개들을 ‘고기’로 여깁니다. 개들은 식용가축이 아니며, 그들은 사람들과 특별한 유대를 가지고 반려견 혹은 조력자로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개를 먹는 것은 돼지나 소를 먹는 것과 같지 않은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더하여 개를 키우는 ‘목적’이 무엇이던 간에, 그들은 아픔과 고통을 느낄 수 있기에 그들에 대한 학대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
- 이것은 한국의 전통입니다. 어떻게 다른 문화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있는지요?
- 한국에서 개식용이 널리 받아들여 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한국전쟁 이후 1950년대에 많은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 보다 널리 그리고 대중적으로 먹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런 시절로부터 지나와 한국은 현재 아시아의 떠오르는 기술과 비즈니스 중심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전통이라는 미명하게 이루어지는 개식용의 이면에는 오직 이것을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으로 여기는 개고기식당, 개농장업주등의 탐욕이 있을 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잔인한 행위에 대하여 설사 전통이라고 하여도 변명의 여지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에서는 ‘전통’인 여우사냥을 금지하였고, 그리스에서는 수천년전 종교의식의 일부로 동물을 제물로 바치던 행위를 더이상은 하지 않습니다.
- 왜 그들은 개들을 다른 가축들과는 달리 고문하는지요?
- 개들은 때때로 죽을때까지 고문당하기도 하는데 이는 죽기 전 개의 혈액중 아드레날린의 농도를 높이면 고기가 더 맛있어지고 먹는 사람의 정력을 높힌다는 일부의 잘못된 믿음 때문입니다. 또한 일부 개농장 업주들은 전기감전사를 시킬 경우 고기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들은 종종 목을 매달아 죽여 태웁니다(털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경우, 죽음의 대열에서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개들은 동료개들이 목매달리고, 칼에 찔리고 태워져 죽음에 이르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들의 짧고도 슬픈 생애 동안 마저도, 개들은 적절한 음식을 급여받지 못하며(음식 찌꺼기를 줌), 이것은 건사료가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들에게 물은 급수되지 않습니다.
- 이렇게 해도 소용이 없어요! 한국 정부는 결코 개고기를 금지하지 않을 겁니다!
- 당신의 도움으로 그들은 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은 1988년 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당시 일정기간 개고기식당을 잠정적으로 닫게 하거나 뒷골목에 감추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로 인해 국제적으로 나쁜 평판을 얻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국제적으로 한국은 틀림없이 발전하고 진보되고 있으며 개고기산업이 한국의 경제나 생활방식에 필수적인 것도 아닙니다.
- 다른 동물들은요? 왜 우리들은 개들을 도와야 하는지요?
- 개, 고양이, 토끼등등은 모두 사람에 의해 길들여진 동물들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들을 돌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동물학대의 금지를 명시한 그들 자신이 제정한 동물보호법을 등한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한국 동물보호법은 더욱 강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문화권에서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로 간주되어 우리와 가장 가깝게 반려동물로 살아 온 개들의 보호부터 명시하는 것은 이치에 맞는 일입니다. 만일 우리가 개들의 보호와 개고기산업의 해체를 위한 적절한 입법에 성공한다면, 결과적으로 이 법은 다른 모든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성공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어떤가요? 에 대한 반론
개고기를 먹는 것을 학대라고 한다면. 식용을 위해 사육되는 모든 동물들 소, 돼지도 학대받고 있다는 논리가 된다.
이른바, 동물을 위한다고 말하는 그들이 스스로 ‘개를 먹는 것은 돼지나 소를 먹는 것과 같지 않은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라니 이들이 어떻게 동물 권리를 옹호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지 모를 노릇이다.
또한. ‘(개들은) 아픔과 고통을 느낄 수 있기에’ 라면 다른 동물들은 아픔과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인가?
이것은 한국의 전통입니다. 어떻게 다른 문화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있는지요?에 대한 반론
전통에 관한 문제에서 개고기에 관한 기록은 불과 조선시대로만 올라가도 수두룩하게 나온다. 한국전쟁이후 어쩌고는 개드립일 뿐이다.
한국에도 김치를 싫어해서 먹지 않는 사람이 분명히 있지만 내가 못먹는다고 남들도 먹지 못하게 하진 않는다.
전통을 없애려는 사람이 있지만. 그들이 없애려는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
왜 그들은 개들을 다른 가축들과는 달리 고문하는지요? 에 대한 반론
잔인한 도축과정에 대해서는 일부 실제 그런 경우가 있다고 인정한다.
그것은 분명 시정되어야 할 사안이다.
하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다. 개는 축산법 시행령 2조에서 가축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빠져있어 법령상 관리 제외대상이어서 법령의 사각지대에 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이다.
명확한 도축규정을 마련해 적용하면 도축과정의 문제는 다 해결이 될 것이다.
축산물위생관리법의 적용 혹은 부분적용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다.
요즘 육질을 부드럽게 하려고 때려 죽인다거나 하는 얘긴 다 거짓이다.
남이 먹을 음식재료를 손질하는 사람이 그렇게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도축할 이유가 없다. 귀찮아서라도 그렇게 안한다.
일부 있을 수 있지만 거의다 그렇지 않다가 맞을 것이다.
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개들을 자꾸 내버리나요? 라고 묻는다면 일부 그런 사람이 있지만 거의다 안그렇다고 대답하는 것과 같다.
이렇게 해도 소용이 없어요! 한국 정부는 결코 개고기를 금지하지 않을 겁니다! 에 대한 반론
경제와 생활방식에 필수가 아니면 없애도 된다면.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여가생활이나 취미생활은 전부 없애도 될 것이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도 사실상 경제와 생활방식에 필수적 요소가 아니니 전부 없앨까?
어떤 사람에게 외식으로 개고기를 먹는 것과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것의 의미는 별 다르지 않은 것이다.
다른 동물들은요? 왜 우리들은 개들을 도와야 하는지요?에 대한 반론
이들의 이중성과 비논리적임이 마지막 항목에서 극명하게 보여진다.
한마디로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 이기 때문에 개를 보호해야 하며 그들이 말하는 보호란 개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개고기를 먹지 않으면 다른 모든 동물도 마찮가지로 성공적으로 보호받게 된다니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가 어디 있나?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라서 먹으면 안된다? 그럼 인간의 나쁜 친구는 먹어도 되나? 그 나쁜 친구가 소와 돼지 인가? 아님 바닷속 고등어와 참치는 어떤가?
글고 개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 왜 개를 보호하는 것이 되지?
그보다 개고기 판매를 법제화하고 그 판매수익의 일부를 유기견 보호소 예산에 강제 집행되도록 하는 쪽이 더 현실적인 ‘보호’가 아닌가?
글고 개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 어떻게 다른 모든 동물의 성공적인 보호를 보장한다는 거냐?
반론을 마치면서
현재 개고기와 관련된 많은 문제점들. 사육, 도축, 유통등의 윤리적이거나 위생적인 문제들은 결국 개가 법령의 사각지대에 위치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소, 닭, 돼지처럼 법제화하여 관리한다면 반대론자들의 땡깡을 제외한 모든 문제가 사라지게 됨이 명확하다.
오히려 그들의 반대로 인해 법제화하지 못하기 때문에 개들은 더 비위생적인 더러운 환경에서 사육되야 하고 더 잔혹한 방식으로 도축되어야 하며 더 불합리한 방식으로 유통되어야 하는 셈이다.
그동안 수많은 비논리적이고 병신같은 개고기 반대 주장글들을 보아 왔다.
역시나 이 연원을 알수없는 정체불명의 동물보호단체의 주장글 역시 억지와 비논리로 점철된 내용이다.
이런 덜떨어지고 비논리적인 글을 보고 60만명이나 서명을 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을 뿐이다
사실 개고기 반대는 사실 논리적으로 주장이 불가능한 문제다.
처음부터 반대 자체가 억지이기 때문에 그걸 논리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다.
마음으로는 막 그렇게 하자고 주장하고 싶은데 아무리 말로 포장을 하려고 해도 포장이 되질 않아.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다 병신이라서 그럴까?
그건 아니지. 그중에는 졸라 똑똑한 엘리트 출신에 말빨 죽이는 사람들도 수두룩할꺼야.
하지만. 항상 반대 주장은 항상 이렇게 비논리적이지. 포장할 방법이 없다가 정답이겠지.
bada
저도 개고기 먹는것에대해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저도 개를 키우지만 개고기도 먹어봤고.. 뭐…
근데 88올림픽때 국가에서 개고기 혐오식품이라고 금지까진 아니지만 권고?그런거 했었습니다
우리나라 애견인구가 천만이 넘는데.. 자식을 하나만 낳는 가정이 늘면서 애견인구는 더더욱 늘겠지요.
애견인구가 많아지면 국가은 당연히 거기에따른 세금을 걷길 원할거고 지금도 약간은 하려고 하고있죠 (동물병원 부가세)
키우는개는 ID를 만들어야하고 안만들면 벌금 이런식으로요
그럼 반려동물 법은 당연히 생기게됩니다
법적으로 허가받은 곳에서만 강아지 교배& 판매를 할수 있게 될거고 .. 법적으로 중성화를 강요하게 될수도 있겠네요..
더 심해지면 캐나다나 뉴질랜드같은 나라처럼 반려동물 복지에 관한 법이 생기겠죠
묶어놓고 키우면 안된다던지 그런거요..
그때 개고기는 식용과 애완은 다르니 개고기는 개고기대로가고 애완은 애완대로 가자
이게 될까요?
개농장안에서 막무가내로 교배해서 음식물 쓰레기 먹여 키우고 그런게 다 불법이 될텐데요..
나라에서도 개고기 합법화는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차라리 합법화해서 고통없이 죽고 깔끔한 환경에서 자라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만
나라이미지상 절대 그럴일은 없을겁니다 중국도 불법화하려고 하고있으니까요..
지금은 애견인은 애견인대로 많으면서 개고기문화도 존재하고 있으니 과도기적 시기라 논쟁이 끊이질 않는것 같습니다
프랑스도 백년전까지만해도 개고기 먹었다고 하지요.
그런데 순식간에 그 문화는 사라지고 지금은 어떤나라보다 동물보호법이 강한 나라입니다…
어떤것도 정답은 아닙니다만
전세계적인 흐름상 .. 개고기는 자연스럽게 사라질것같은 문화라는 생각이드네요…
위에 적으신 글 내용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 겁니다.
실제로 개를 가축으로 지정하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가축을 지정되어 있으니까요. 가축으로 지정된 소나 돼지. 가금류를 집에서 키우면 안된다거나 하는 문제가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사육환경 같은거 지금은 법이 없으니 규제할 수가 없습니다. 가축지정을 해서 사육환경등을 법제화하면 지금 대부분의 업체가 불법이되겠죠. 일정기간을 거쳐 계도하고 처벌하면 정상적인 업체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애완과 개고기는 충분히 양립가능합니다. 집에서 병아리를 키워보셨나요? 그 병아리가 약간 자라면 약병아리, 영계로 삼계탕의 원료가 되고 조금더 자라면 치킨의 원료가 됩니다. 예전에 병아리를 키우면 대부분 일찍 죽어서 그렇지 가끔 영계크기로 키운 집에서는 걍 삼계탕이나 백숙으로 삶아먹었습니다만…
그렇게 단지 축산물 관리법에 포함하기만 하면 그게 개고기의 합법화입니다. 이렇게 가축지정으로 개고기를 합법화하면 많은 세금을 걷을 수 있습니다. 사육농가와 도축업체, 유통업체, 판매업체를 통해 세금이 걷힙니다.
또한 지금의 열악한 도축환경이나 사육환경도 법으로 규정해서 지금보다 분명히 개선됩니다. 포장육으로 부위별로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공된 육류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과도기가 아닙니다. 강제로 서양문물을 받아들이게 된 나라들의 공통적인 사상입니다. 스스로를 서양보다 낮추는 현상. 일본도 그렇죠. 외국에서 그렇다고 하면 그게 옳다고 생각하는. 다른 나라가 어떻게 하면 우리도 꼭 그렇게 해야 하나요?
개고기를 먹는게 왜 미개합니까? 적어도 미개하다고 비난하려면 그에 대한 논거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단지 서양에서 그러기 때문에? 프랑스의 동물보호가 강하다고 해서 우리가 프랑스를 따라야 합니까? 왜? 적어도 뭔갈 하려면 이유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프랑스를 따라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농사를 짓는 농경민족입니다. 프랑스나 유럽쪽도 밀을 재배했지만 목축이 강세였습니다. 우유때문에. 농경사회에서 개는 사실 큰 역할을 하기 어렵지만. 목축에서는 개는 적게 먹으면서 효율이 높은 일꾼이기도 합니다. 그쪽은 목적을 가지고 개를 키웠다는 얘깁니다. 우리의 소 처럼 말입니다. 개의 전통적인 위치가 서양과 우리나라는 전혀 다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서양을 따라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글고 위 본문은 기본적으로 KARA 라는 단체의 얘기에 반박하는 내용이라 세세히 적진 않았습니다.
이미 KARA는 강아지에 눈멀어서 논점의 요지를 잃은듯 하다
미췬것들 강아지는 키워보고 말을 하거라 물론 개키우면서 너무 사랑?해서 개고기 먹는사람도 있겟지..
하지만 오래전부터 개는 인간과 동거동락할정도로 친하고 충성심이 강하다
그런 개를 먹는건 난 좋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학대는 더 안좋게 보인다
이게 개고기반대론자들의 수준이네요. 개를 키워 봤거나 현재도 키우는 사람중에도 개고기찬성파는 많이 있습니다. 인간과 동거동락할정도로 친한 동물엔 소가 오히려 더 비중이 큽니다. 소는 그 자체가 집안의 가장 큰 재산목록 1호였고 집안의 생산력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주 중요한 가축이었습니다. 사람이 먹는 것보다도 먼저 소 여물을 챙겨주고 잠자리를 봐주고 하는 일이 중요한 일거리이기도 했죠. 적어도 한국에서는 개보다 소가 더 친근하고 중요하며 가까운 동물이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쇠고기를 안먹었던건 아니죠. 단순히 고기를 먹는 것이 학대입니까? 그렇다면 당신도 동물학대범중에 하나가 되겠네요.
반박의견도 병신뭐같게 하는군요.
찬성하는사람의견은 정말 병신 뭐같은 말들 뿐입니다.
익명에 기대서 욕만 하지 마시고 제대로 의견을 얘기하세요.
참 참 bada 당신은 잔인하고 혐오스러운 인간이군요
저는 개고기 반대하는사람에 대한의견을 무시하고 당신의 논리대로 설명하는 당신은 완전 사람잡는 백정에
불과한 존재입니다 저는 당신이 여기에서 절대로 답변을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동물입니다
당신은 개란존재를 하찮은 미물로 생각하여 온갖 잡소리로 떠벌리지만 개는 절대로 절대로 함부로 대할 존재가
다 아마도 당신보다 그들이 더 낫다고 봅니다
당신같이 잔인하게 개고기를 먹는인간는 부관참시를 해야할 인간들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분명히 말하지만
개는 전통음식이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자신이 키우는 개 고양이와. 상호작용을 나누면그사람의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주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 많은 교감을 나누면서 사랑을 배웁니다그리고 그들은 인간에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은 도움을 죽고 깊은 사랑을 줍니다
소와돼지와 달리 그들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동물 말은 못하지만 그들과 교감할수있고 때로는 대화도 할수 있습니다
당신는 동물학자(특히 개 .고양이)노벨상수상자인 k 로렌츠 박사에 대하여 참작을 하시고 잔인한 마음을 버리시고
사랑이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끝으로 악의 의도가 전혀없는 인간에게 충성하는 이런개들이 우리들의 옆에 있다는것 아니 하느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선물(신은 인간을 만드셨다 그리고 인간의 약함을보시고 인간에게 개를 내려 주셨다)은 우리들에게 큰 행운이고
인생을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P.s( bada 야만인같이 개고기 먹지말고 착하게 살아가세요)
참.. 수준이하에 논리따윈 없는 이런 글에 답글을 다는 시간도 아깝군요.
이게 개고기반대론자의 수준이라는건 잘 알겠네요.
일단 전 당신의 주장처럼 반대론자의 의견을 무시한 적이 없고 사람을 잡은 적도 없으며 개를 미물이라고 한적도 없고 함부로 대해야 한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다 당신 맘대로 지껄이는 얘기일 뿐이죠.
또한. 개고기를 먹는다는 이유 때문에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니 먼저 대학병원 신경정신과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가 소와 돼지보다 인간보다 가깝다거나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라는 것도 역시 당신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합니다. 전혀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군요. 단지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 뿐이죠. 당신이 신이 아닌데 당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근거는 뭡니까?
그리고 단지 개고기를 먹는 것이 잔인하다라고 한다면 소와 돼지고기를 먹는건 왜 잔인하지 않습니까? 호주에선 캥거루를 먹고 또한 많은 나라에서 양고기를 먹는건 왜 잔인하지 않습니까? 다른 동물은 먹어도 개는 안된다는 편협함은 어디에 근거합니까?
그리고 본문에도 적었지만 개고기를 먹는 것이 야만적이다라고 주장하는 당신은 문화의 상대성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고 있지 못합니다. 즉. 당신은 당신과 다른 문화권의 같은 ‘인간’ 조차 이해하지 못하면서 개를 이해한다 주장하고 있는 셈입니다. 사랑과 이해는 양방향이어야 하며 상호존중이 바탕해야 함에도 당신은 얼토당토 않은 자신만의 그릇된 신념으로 멀쩡한 사람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아는 한 “착하게 산다”는건 부모께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게 지내고 가족간에 사랑하고 친구를 믿으며 어른을 공경하고 남을 속이지 않는 등의 행동을 의미하는 것 등일뿐 개고기를 먹지않는 것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남들을 비난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이제 ‘인간’친구들을 사귀어 보도록 하세요.
당신은 말도안되는 황당한 소리 헛소리를 하는데요
당신같이 잔인하고 무서운 인간이 개를 먹겠다고 발악을하면서 답변을 하는데 정말 정말 당신같이 벌레보다도 못한
인간이 한국인으로서 한국에 산다는것이 낫 뜨겁고 부끄러워서 쥐구멍이라도 숨어 버리고 싶습니다
당신같은 야만인때문에 나라망신을 개망신시킵니다 안중근은 못될망정 나라망신은 그만 시키세요
개 한마리 한마리 를 식용하기 위하여 열변을 토하십니까?
당신는 내가 하는말을 이해못하는 개를먹는 잔인한 야만인
분명히 말해 드리죠
1 개가 당연히 소와돼지와 달리 인간에게 가장 가까운동물 그리고 우리들의가족 친구 인생의 반려견
(온 세계가 인정하고 아는사실)
2 당신이 말했듯이 사랑과 이해는 양방향이어야 하며 상호존중이 바탕
나는 사랑과 이해는 사람들과 옛날에 터득했슴
그래서 지금은개와 동물들과 상호 존중하며 그들에게 더깊은 사랑과교감을 주고 받으며
세상의 아름다운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3 개고기 먹는것이 잔인하다면 소와 돼지는 왜 잔인하지 아느냐
개들은 소와 돼지와 달리 인간나이4살 정도의 수준. 인간들에게주는 정신적인혜택. 올바른성격. 아픈사람들의theropy. 우울증. 외로움. 대인기피증. 사랑. 기타 등등 많은혜택을줌. 그런사랑스러운 개를 먹을수 있나?
4 문화권의 같은 인간을 이해 못한다
나는 모든 문화권 의 사람들을이해 하기때문에(개고기 식용인 문화권 사람이아님 야만인)동물 특히 개들을 이해 합니다 나는 때로는 그들과 대화도 합니다
5. 착하게 산다는것
동물을 개를 사랑한다는것 그것이 사랑이요 착함입니다 인간에게 도움을주는개들을 잔인하게 도살하여 식용한다는것은 당연히 착하지 않다는것 . 당신같은 인간들은 부관참시와 함께 당연히 천인공노할 인간입니다
당신같은 사람은 당연히 비난과 멸시를 받아야 합니다 개고기를 먹는 인간들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마음이 아프다는것을 당신은 모릅니다 오로지 당신의 포만감을 위하여 악습을 행하면 식용을 하기 위하여 열변을 떠벌 꺼립니다
나 좋은인간 친구들 너무 많습니다 또한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도 많습니다
당신은 세상을 잘못 살았군요 당신의 자식들이 당신의 개고기 식용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교육적으로 도덕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참된 인간이 되세요
어느날 그들은 당신의 생명을 구할지도 모릅니다
You are arrogant
You. Are a shame to korean people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건 제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우선 당신의 글을 쓰는 태도를 보죠. 당신의 사람을 설득하는 방식은 상대를 야만인이라 비난하면서 자기 주장만을 반복하는 것입니까? 참고로 저는 당신을 설득할 생각이 쥐꼬리 만큼도 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개고기를 먹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의향을 존중하고 있고 대신 내 가치관을 침해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의 행동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 개독이나 나치(Nazis)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1. 당신의 세계는 인정하는지 몰라도 제 세계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농부에게 가장 가까운 동물은 개가 아니라 소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현재 가장 가까운 동물은 제가 키우는 고양이이고 그것도 제 고양이 단 1개체만에 한정되지 남이 키우는 고양이는 저와는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2. 동물과 인간이 나름 교감하고 있다는 얘기는 당연히 인정합니다. 다만. 인간이 교감하는 동물은 개 하나 뿐이 아니라 수많은 다른 동물들 모두 라느 것이 당신과 나의 차이점입니다. 개말고도 소도 말도 고양이도 인간과 교감합니다.
3. 이게 당신을 비롯한 반대론자들의 결정적인 편협함입니다. 개는 나랑 친하고 똑똑하며 이쁘니까 소중한 생명이고 소나 돼지, 다른 동물들은 하등하니 먹어도 된다. 당신과 당신일당들의 편협함은 정말 치가 떨릴정도로 혐오스럽기 그지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소나 말이나 돼지는 개보다 지능이 낮고 인간과 덜친하니 하등해서 먹어도 된다는 얘기는 당신 주변에 혹 장애가 있거나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하등하다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유대인(Jewish people)은 하등해서 박멸해야 한다고 학살을 자행하던 나치(Nazis)와 똑같은 겁니다. 당신과 나치가 유일한 다른점은 나치는 실제 사람을 죽였지만 당신은 말로 죽이고 싶어한다는 차이 뿐이군요.
4. 참 우습기만한 당신의 논리군요. 개를 먹으면 야만인이라니 ㅎㅎ. 달팽이를 먹는 프랑스인이나 캥거루를 먹는 호주인은 문화인고 개를 먹어서 한국인은 야만인이라니 당신처럼 무례하고 무지한 인간과의 대화는 더이상 의미가 없어보이는군요.앞서 말했든 당신은 개보다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할꺼 같군요.
5. 비난과 멸시를 받아야 하는건 제가 아니라 당신과 당신같은 사람들입니다. 다른 사람과 그 사람들의 문화와 생각의 차이, 다양성(cultural diversity)과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당신은 유대인을 비하하고 모두 죽이려했던 나치(Nazis)와 똑같으며 파시즘(fascism)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부끄러워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에요.
제가 당신같은 파시스트와 같은 종의 인간이라는게 정말 혐오스러울 지경입니다. 어차피 나는 당신을 설득할 의사가 전혀없고 또한. 당신의 헛소리에 내 생각이 바뀌지도 않을테니 당신은 당신과 생각이 같은 다른 파시스트들과 알아서 사시고 남의 삶에 참견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부관참시, 부관참시 하는데 부관참시가 무슨 뜻인지나 알고 쓰는겁니까?
어이없는 주장으로 사람들을 설득 시킨다 당신은 잔인하고 무서운 개식용자의 한사람인데…….. 아무도
당신의 말을 신임 하지 않습니다
엉뚱한 잡소리만 자꾸 하시는데요(불쌍한 생명을 식용하고 싶어 안달함)
1 세계는 만인의 세계입니다 만인의 세계에서 개를 반려견으로 인정 한다는것
초등학생도 알겠다 물어보면 개가 인간과 가장 가까운동물
고양이 한마리키우고 남이 키우는 고양이는 당신과 관계가 없다 이것이 이기주의자의 항변이군요
부모님들이 말하잖아요 당신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줄 알라 이말 정말 명언입니다
당신는 개고기식용반대하는 사람들의 의향을 존중한다고 했는데 개고기 식용을 위하여 열변을 토하시는 당신이
그게 존중의 글입니다?
2 동물과 인간이 교감을한다(ok찬성)
수많은 동물들과 교감을 합니다 그러나 동물에따라서 교감이 조금은 차이가나지요
개는 다른 동물과 달리 확실한 교감과 사랑을 느낍니다
3 소와 돼지는 가축이지만 개와고양이는 인간들의 반려견 우리들의 천사
만약에 당신이 장님이 된다면/.그들은 당신의 눈이 되리라
만약에 지진이 일어나 당신이 땅속에 있다면/ 그들은 당신을 찾아 내리라
만약에 폭풍이 일어나 당신이 물속에 있다면 / 그들은 당신의 돛단배가 되리라
만약에 외로움과 무서움에 있다면/ 그들은 당신의 곁에서 하얀밤을 지새우리라
만약에 산속에서 길을 잃어버리면/ 그들은 당신의 지도와 지팡이가 되리
기타 등등 당신에게 많은 사랑과 도움을 줍니다 그런동물을 당연히 먹을수록 없음 누구나 인정하는사실
4 당신은 사람과 소통하는법을 배우기 이전에 동물 특히 개 소통하는법을 먼저 배우세요
그들이 좋은 본보기 입니다
5 여기에 왜 나치가 나옵니까? 왜 개를 나치에 비교하세요 보기를 드는것이 황당합니다
인간은 인간 개는개. Ok
동물을 사랑하는내가 왜 부끄러워 합니까?
동물을 사랑한다는것 행복하고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한국인으로서 한국에 사는것이 국가로서는 수치이기 때문에 부끄러운게예요
끝으로 죽은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개 때문에 마음아파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사람들의 소원 개식용 하지마시고
반성하시고 사람다운 사람이 되세요
언제 누군가에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날 당신의 생명을 구합니다
P.s 부관참시 이것은 많이 험한 말인데 모르시면 공부좀 하세요
그리고 개 식용 하는것 미국에서는 특별한 죄목입니다 때로는 사형도 될수있슴
같은 말을 여러번 반복하는 것도 지겹고 말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참 피곤한 노릇이군요.
1. 개고기를 먹는 것이 개인의 자유이며 내 자유를 침해할 권한이 당신에겐 없습니다. 난 당신이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여 당신이 개고기를 먹지 않는 것을 인정하고 있고 강제로 개고기를 먹으라 권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신외에 개고기를 먹지 않길 원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뜻에 개고기를 먹지 않는 것에 대해 인정해서 먹으라 강요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먹고 싶은 것을 먹고 먹기 싫은 것을 먹지 않을 자유가 있으며 나는 그것을 적극 지지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나에게 강제로 반협박에 가까운 글로 개고기를 먹지 말라 강제하는 것에 크게 불쾌감을 느낍니다.
2. 개가 다른 동물보다 특별하다는건 당신만의 생각일 뿐입니다. 난 사람이 흑인, 백인, 황인이 동등하다 생각하며 이건 모든 사람이 똑같이 생각하는 절대적인 가치입니다.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그와 같이 개와 고양이, 소와 말등 모든 동물은 동등합니다. 당신은 지극한 편견에 사로잡혀서 동물들을 차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독한 차별주의자 라는 겁니다.
5. 당신은 이렇게 차별주의자이며 나치가 행한 일이 바로 그런 차별이었기 때문입니다. 동물들 중에 개만 특별하다는 당신과 인간중에 아리안인종만 특별하다는 나치. 당신과 나치는 뭐가 다릅니까?
ps에 대해 : 부관참시는 뜻을 안다면 여기에 적지 않았을껍니다. 여전히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군요. 부관참시란 ‘무덤에 묻힌 관에서 시체를 꺼내서 목을 벤다’라는 뜻입니다.
개를 식용하는게 미국에서 죄인가가 사실인지는 확인하지도 알고싶지도 않겠습니다. 일단 저는 한국인이고 한국에서는 죄가 아니니까요.
마지막으로. 당신의 한국어 실력은 안타깝지만 한국인과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매우 부족한 수준이네요. 당신은 번역기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당신은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도 당신의 엉터리 한국어를 이해하려 노력하는게 매우 어렵군요.
동물을 사랑하는 것과 동물을 먹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실제로 당신은 동물을 사랑하면서도 동물을 먹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당신이 개인적인 신념으로 동물을 먹지 않고 채식을 하더라도 그게 남들의 육식을 비난하거나 방해할 권리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나의 식생활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할 자격이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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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your comments.
당신이 영어로 적어준것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어떤 website 반대하는 사람과 주고받은 말을 말하는건지 어떤것을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Now I understand what you mean, thank you for your compliment Luigi. I appreciate that you follow my blogs, I am very passionate about dogs and I am happy that you agree with me. I don’t understand why some people would participate in the eating of dogs. It is a horrible thing and I hope that people can stand so that we can put a stop to this. You love animals I know that, but I want everyone to understand, these words come from my heart for all dogs.
If you are blind, they can be your eyes.
If you get buried in an earthquake, they will help to find you.
If you get stuck in a tsunami, they can be your boat.
If you are lonely and your life is hard, they are by your side everyday.
If you are lost in the woods, they are your walking stick and compass.
And there are many more things they do to help people,
Someday they will save your life.
How can somebody eat that kind of an animals?
It’s is disgusting and horrible, and brings pain to my heart everyday,
Making it hard for me to focus regularly.
Please help the dogs, and stand up for all dogs.
Please remember these words. Thank you.
P.s. If you can’t understand my English I could explain better in korean.
난 한국인이어서 당신이 영어로 적어놓은 글은 못읽습니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다른 한국인 친구를 통해 한국어로 적던지 아니면 같은 영어권 블로그에 가서 노세요.
정말 산넘고 산이네요 아니 소 귀에 경 읽기로군요
당신은 굉장히 이기주의 이고 독볼장군이고 어떤것 하나에 집착하는 옹졸한 한심한 인간입니다
당신의 글에서 딱 나타나는군요 아마도 천만번 백만번 반복해야 할것같군요
1 당신의 자유를침해한것없음 강요한것도없음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당신같은 개고기 식용하는사람 야만인이고 혐오스럽고 잔인하고 나라를 망신 시킨다구요
저번 글에서 말했듯이 안중근이 못될망정 나라망신을 시키지 마세요
정말 당신같은 소수의 인간들 때문에 국가망신 대망신 입니다
You are a shame to korean people
2 개가 따른 동물보다 특별하다고 그것은 당신의생각
나는 모든동물을 사랑합니다 허물면 우물속의 개구리도……….
다 사랑스럽고 그들은 나의 인생의 반려동물입니다. 당신이 개를 식용하는것을 너무 즐겨서 착각하는데요
제가 설명을 해 드릴께요 확실히 ok
우리같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든동물을 살리기위해 보호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소. 돼지. 닭. 모두 사랑스러운 동물이죠 허지만 한국에서 거의 모든사람들이 소. 돼지. 닭. 을 식용하고 있는데
그것을 저지하려면 굉장히 힘든일입니다 그렇지만 개는 당신같은 잔인한 소수의 사람들이 식용하는데
혐오하는 사람도많이 있기 때문에 개식용반대금지가 어느날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 개식용반대금지 만이라도 실현될날이 오기를 소망하면서 개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것 입니다
아마도 타일랜드 에서는 개식용반대금지가 실현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쓸데없는 차별 이야기 인간에게 비유 하지마세요
인간은 인간 동물은 동물 다른 차원의 세계 입니다
5 동물과 인간을 비교 하면서 발악하면 개고기를 먹겠다고 불변을 토하는 당신은 정말 안타깝고 불쌍하군요
아마도 환생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당신같은 죄책감 없는 인간들은 아마도 벌레보다도 못한 인생으로 환생 할것입니다
부관참시 제가 그말이 험하다고 말했잖아요 부관참시란말이 당신같은 잔인한 인간에게 당연히 마땅합니다
산 동물을 때러패서 먹는 인간들 당연합니다 모든사람들이 인정합니다
물론 당신은 미국에서 죄인가를 확인하고 싶지 않겠지요
당신의 포만감을 위하여 반려견 을 식용하는 인간이니깐
당신이 한국인이라고 말하는 당신이 망신스럽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고 망신 스럽습니다
나의 한국어실력 영어실력!!!!
한자리의 생명을 먹기위해 당신이 불변을 토하면 발악하는 글보다는 더 위대하고 거룩합니다
동물을 사랑한다는것 그것은 분명히 위대하고 거룩합니다
2014 입니다 영어 공부좀 하십시오
그리고 영어로 쓴것 당신에게 쓴것이 아닙니다 ( 그것은 luigi )
다른데 가서 노세요 그말씨 당신의 수준이 짐작 이 되구요
당신의 식생활에 관심도 없고 당신의 황당한 어패있는 말들 진절머리 가 나군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말하는것
당신같은 사람들이 개식용하는것 이 혐오스럽고 흉측하고 잔인하고 무섭고 인정이 없고 양심이 없다는것
을 강조 하는 것입니다
언제 누군가에게( 어쩌면 당신 )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날 당신의 생명을 구합니다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옹졸한 한심한 인간은 내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갑자기 찾아와서 욕을 하고 비난하고 강요하는 바로 당신 말입니다.
1. 당신이 이렇게 줄기차게 찾아와 나를 비난하고 악플을 달며 자신의 편협한 생각을 강요하는 행위 자체가 나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당신은 내가 앞서 말한 문화의 상대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면서 그저 나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신의 행위 자체가 폭력이고 나의 자유를 침해하는 겁니다.
2. 개가 다른 동물보다 특별하다고 말한건 바로 당신입니다.
저 위에 당신의 글에 당신이 직접 적은 내용입니다. 자기가 적은 글을 기억못할 정도로 아무 말이나 지껄이고 있나요?
당신의 논리대로면 말하면 당신은 개를 사랑하기 때문에 개를 먹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가 다른 동물과 특별히 다르지 않다고 한다면
당신은 모든 동물을 사랑하므로 모든 동물을 먹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그럼에도 다른 동물은 괜찮지만 개만은 안된다라고 한다면 당신은 개와 다른 동물을 따로 나눠서 대하고 있죠.
당신은 개보다 다른 동물들을 차별하고 있는 겁니다.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내가 집에 꽃과 나무를 키우고 풀을 키우면서 모든 식물을 사랑하면 모든 식물을 먹지 말아야겠죠.
그게 당신의 논리입니다.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이렇게까지 설명을 해도 이해가 안된다면 당신과 더이상 대화는 무가치합니다.
당신은 무례하고 비논리적이며 협박과 공갈을 일삼는 옹졸하고 독선적인 차별주의자입니다.
전 당신같은 사람과 더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공부를 하건 말건 그건 당신이 참견할 문제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는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이고 다른데 가야할 사람은 방문자인 당신입니다.
내 블로그에서 더이상 당신같은 사람과는 대화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 글에 댓글을 다는 것을 막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당신은 당신 일당들이 있는 곳에 돌아가서 당신의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얘기를 하도록 하세요.
bada 님 이런저런 글읽다가 예전 글이긴 하나 저랑
너무 같은 생각을 기재 하신분이 계셔서 정독하고 댓글 남깁니다 논리는 없고 강요만하고있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네요ㅎㅎ 사람을 잘따르고 ..반려..라
흠.. 오히려 지능은 돼지가 더 높은데 말입니다ㅎ
반대도 찬성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본인들의 억지는 감성팔이로 합리화시키는 꼴이 보기싫었는데 시원한 팩트공격 날려 주시기에 속이 시원해서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