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칸타빌레

노다메 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ービレ]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음악
본방송국 : 후지TV
제작년도 : 2006년
방송기간 : 2006.10.16 – 2006.12.25
방송시간 : 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1부작
등급 : 15세이상
원작타입 : 만화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Hideki Takeuchi) [武内英樹]
출연 : 우에노 주리 (Juri Ueno) [上野樹里] – 노다 메구미 (21세)
타마키 히로시 (Hiroshi Tamaki) [玉木宏] – 치아키 신이치 (21세)
에이타 (EITA) [瑛太] – 미네 류타로 (22세)
미즈카와 아사미 (Asami Mizukawa) [水川あさみ] – 미키 키요라 (22세)
코이데 케이스케 (Keisuke Koide) [小出恵介] – 오쿠야마 마스미 (21세)
우에하라 미사 (Misa Uehara) [上原美佐] – 타가야 사이코 (22세)
타케나카 나오토 (Naoto Takenaka) [竹中直人] – 슈트레제만
엔도 유우야 (Yuuya Endo) [遠藤雄弥] – 오오코우치 마모루 (22세)
사에코 (Saeko) [サエコ] – 사쿠 사쿠라 (20세)
이부 마사토 (Masato Ibu) [伊武雅刀] – 미네 타츠미 (55세)
하타노 히로코 (Hiroko Hatano) [畑野浩子] – 카와노 케이코 (30세)
아키요시 쿠미코 (Kumiko Akiyoshi) [秋吉久美子] – 모모다이라 미나코
토요하라 코스케 (Kosuke Toyohara) [豊原功補] – 에토 코조 (40세)
니시무라 마사히코 (Masahiko Nishimura) [西村雅彦] – 타니오카 하지메 (45세)
스와 마사시 (Masashi Suwa) [諏訪雅] – 하야카와 유키오
카루베 신이치 (Shinichi Karube) [軽部真一] – 오케스트라 강사
콘도 코엔 (Koen Kondo) [近藤公園] – 타마키 케이지 (클라리넷)
사카모토 마코토 (Makoto Sakamoto) [坂本真] – 하시모토 요헤이 (오보에)
야마나카 타카시 (Takashi Yamanaka) [山中崇] – 이와이 카즈시 (콘트라베이스)
코바야시 키나코 (Kinako Kobayashi) [小林きな子] – 카네시로 시즈카 (비올라)
이노우에 요시코 (Yoshiko Inoue) [井上佳子] – 스가누마 사야
코지마 텐텐 (Tenten Kojima) [小嶌天天] – 카나이 (호른)
마스 타케시 (Takeshi Masu) [升毅] – 사쿠 사쿠라의 아버지 (에피소드 3)
이와사 마유코 (Mayuko Iwasa) [岩佐真悠子] – 이시카와 레이나
타카세 유키나 (Yukina Takase) [高瀬友規奈] – 타나카 마키코
마츠오카 리나코 (Rinako Matsuoka) [松岡璃奈子] – 스즈키 모에 (플룻)
마츠오카 에미코 (Emiko Matsuoka) [松岡恵望子] – 스즈키 카오루 (클라리넷)
후카다 아키 (Aki Fukada) [深田あき] – 이노우에 유키
토요나가 토시유키 (Toshiyuki Toyonaga) [豊永利行] – 코바야시
나오토 (NAOTO) – 사이토
오이카와 미츠히로 (Mitsuhiro Oikawa) [及川光博] – 사쿠마 마나부
후쿠시 세이지 (Seiji Fukushi) [福士誠治] – 쿠로키 야스노리
무카이 오사무 (Osamu Mukai) [向井理] – 키쿠치 토오루
하시즈메 료 (Ryo Hashizume) [橋爪遼] – 키무라 토모히토
사쿠라이 치주 (Chizu Sakurai) [桜井千寿] – 아이자와 마이코
키치세 미치코 (Michiko Kichise) [吉瀬美智子] – 슈트레제만의 비서 엘리제
각본 : 에토 린 (Rin Eto) [衛藤凛]
원작 : 니노미야 토모코 (Tomoko Ninomiya) [二ノ宮知子]
음악 : 핫토리 타카유키 (Takayuki Hattori) [服部隆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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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트라우마로 해외로 나갈 수 없는 한 천재 지휘자 지망 음대생과
역시 트라우마로 진지하게 음악을 접할 수 없는 천재 피아니스트 음대생의
사랑을 그린 코믹 트랜드 드라마.
비교적 원작에 충실한 구성과 전개를 보이고 있으며
드라마 전체에 흐르는 클래식 선율이 소금처럼 빛을 발한다.
기본적으로 만화같은 코미디 트랜드 드라마다 보니
진지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이 많이 들지만.
코미디는 코미디로 봐야 하는 법.
눈높이를 그렇게 맞추면 또 즐거워 진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
아. 그러고 보니 원작자인 니노미야 토모코.
이 사람 작품은 기본적으로 순정만화체인데….
내용들은 순정이 아니다…재미있는 작품들이 많다는…
b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