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헬

리빙 헬 (Living Hell, Organizm, 2008)
SF, 스릴러 | 미국 | 86분
주연
조나슨 스캐치 Johnathon Schaech 프랭크 시어스 역
에리카 레어센 Erica Leerhsen 프리본 역
감독 : 리차드 제프리즈 Richard Jefferies
네이버 평점 5.60
—————————
어머니는 예언자?
아들이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다면. 아무 일도 없었다…?
전형적인 B급 SF영화인 리빙 헬은…
극장개봉도 어려울듯 보이고..,
TV의 주말의 영화에서도 보긴 어려울듯 보인다…
다만. 다른 쓰레기 영화들과 비교해서…
평점은 좀 낮아 보인다.
킬링타임용으로 그럭저럭 볼만하다.
촉수괴물은 본래 오타쿠들의 로망이잖아?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