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아네키

위험한 아네키(危険なアネキ)
-국가 ; 일본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가족 / 로맨스
-연출 ; 쿠보타 테츠지
-각본 ; 카네코 시게키
-방송국 ; 후지TV
-방송기간 ; 2005.10.17 – 2005.12.19
-방송시간 ; 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0부작
-주제가 ; “POP STAR” by [히라이 켄(平井 堅)]
======<출연진>=============================================
– 미나가와 히로코 [이토 미사키] ; 아네키
– 미나가와 유타로 [모리야마 미라이] ; 히로코의 남동생
– 키타무라 사오리 [사쿠 유미코] ; 케이세이 의과대학 부속병원의 간호사. 밤에는 호스티스 알바생.
– 타무라 아이 [에이쿠라 나나] ; 케이세이 의과대학 부속병원 교수의 외동딸로 같은 대학 약학부 1학년생.
– 나카무라 타쿠미 [히라오카 유타] ; 케이세이 의과대학 부속병원 연수의로 유타로와는 대학 1학년 때부터 친구.
– 노구치 코하루 [하마다 마리] ; ‘블루 벨벳’의 고참으로 최고 연장자.
– 타케다 이쿠오 [타카시마 마사노부] ; 케이세이 의과대학 부속병원 의사. 히로코를 짝사랑.
– 타무라 신이치 [코다마 키요시] ; 케이세이 의과대학 교수.
– 마다라메 준 [사토 지로] ; 이탈리아 요리점 ‘핀토리쿄’의 점장.
– 사토미 료스케 [시로사키 진] ; ‘블루 벨벳’의 플로어 매니저.
– 미타가와 겐타로 [우츠이 켄] ; 히로코와 유타로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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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 이후로…일단 일본드라마쪽을 몇개 보기로 했다…
CSI가 좀 지겨워져서 기분 전환으로 보기로한 전차남…
일본에서 시청률 20%가 넘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지…만..
이 위험한 아네키는 18. 몇프로 였던 거 같은데..
이토미사키의 거의 첫 주연작….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지…극중 비중으로 말이다.
별다른 선입견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에….랄까..
예전에 내가 끄적거린 소설에 나오는 여주인공과 비슷한 캐릭이어서 일까..
밝고 주변을 밝히는 그러한 여주인공이
누군가에게는 계속해서 상처주고 있다….고 할까..
내가 생각했던 그러한 모티브가
이 드라마에서 꽤나 오버되어 표현되는데…
꽤나 공감할 수 있었다.
남들로부터 사랑받는 누나와 그와 대비되어 상처받는 동생.
이걸 일본판으로 18금 버전으로 만들었다면.
좀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술집 접대부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항상 모두에 사랑을 받는 누나.
전도양양한 레지던트의 엘리트 하지만 그런 누나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아야 하는 동생.
18금으로 제작 되었다면.
가족드라마는 될 수 없었겠지만.
좀더 리얼하고 더 많은 것을 담아낼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근데….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인건가?
잘 모르겠다…..정말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건지..?
b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