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룡
드라마-drama

의룡

의룡 (医龍 Team Medical Dragon : 醫龍)

분류 :  후지 TV 목요10시
장르 :  드라마 / 메디컬  
각본 :  하야시 히로시
연출 :  쿠보타 테츠지, 미즈타 나리히데
출연 :  사카구치 켄지, 이나모리 이즈미, 코이케 텟페이…  
본방송국 :  후지TV  
제작년도 :  2006년
방송기간 :  2006.04.13 – 2006.06.29
방송시간 :  목요일 22:00-22:54
방송편수 :  11부작
연출 :  쿠보타 테츠지 (Tetsuji Kubota) [久保田哲史]
           미즈타 나리히데 (Narihide Mizuta) [水田成英]
출연 :  사카구치 켄지 (Kenji Sakaguchi) [坂口憲二]   –  아사다 류타로
           이나모리 이즈미 (Izumi Inamori) [稲森いずみ]   –  카토 아키라
           미즈카와 아사미 (Asami Mizukawa) [水川あさみ]   –  사토하라 미키
           코이케 텟페이 (Teppei Koike) [小池徹平]   –  이쥬인 노보루
           사사키 쿠라노스케 (Kuranosuke Sasaki) [佐々木蔵之介]   –  후지요시 케이스케
           아베 사다오 (Sadao Abe) [阿部サダヲ]   –  아라세
           키시베 잇토쿠 (Ittoku Kishibe) [岸部一徳]   –  노구치 타케오
           이케다 테츠히로 (Tetsuhiro Ikeda) [池田鉄洋]   –  키하라 타케히코
           키타무라 카즈키 (Kazuki Kitamura) [北村一輝]   –  키리시마 군지
           나츠키 마리 (Mari Natsuki) [夏木マリ]   –  키토 쇼코
           카토 하루코 (Haruko Kato) [加藤治子]   –  사사키 후미코 (에피소드 2)
           코바야시 스스무 (Susumu Kobayashi) [小林すすむ]   –  곤도
           무카이치 미온 (Mion Mukaichi) [向井地美音]   –  주리 (에피소드 3)
           이토 준페이 (Junpei Ito) [伊藤純平]   –  이나가키 다이스케 (에피소드 4)
           하카마다 요시히코 (Yoshihiko Hakamada) [袴田吉彦]   –  오키 히데유키 (에피소드 4)
           쇼지 메구미 (Megumi Shoji) [東海林愛美]   –  무라노 리나 (에피소드 5)
           에나미 쿄코 (Kyoko Enami) [江波杏子]   –  나라하시 후미요 (에피소드 5, 6)
           시미즈 코지 (Kouji Shimizu) [清水紘治]   –  (에피소드 8)
           오키나 메구미 (Megumi Okina) [奥菜恵]   –  야마구치 카오리 (에피소드 8)
프로듀서 :  오사베 소스케 (Sosuke Osabe) [長部聡介]
각본 :  하야시 히로시 (Hiroshi Hayashi) [林宏司]
원작 :  노기자카 타로 (Taro Nogizaka) [乃木坂太郎]
음악 :  코노 신 (Shin Kohno) [河野伸]
          사와노 히로유키 (Hiroyuki Sawano) [澤野弘之]
주제곡 :  Believe (by 아이 (AI))
삽입곡 :  Aesthetic (by 세키야마 아이카 (Aika Sekiyama) [関山藍果])
제작사 :  후지 TV (Fuji Television Network Inc.) [フジテレビジ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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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위주의 일본 의료계를 난타하는 주제의식을 가진 만화 의룡을 드라마화 했다.
한국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시스템이 일본과 유사하기 때문에.
사실상 한국의 의료계와 그 실상이 많이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이래저래 생각해 볼 바가 있다.
물론 원작의 작가가 주장하는 바가 반드시 옳다고 할 수는 없는 일이어서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무리가 있다고 보여지나
기존 의료계의 주장은 그래도 좀더 쉽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또 다른 시선이나 견해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작품내에서 완벽한 대안으로 표현되는 바티스타 수술은
현실에선 재발률이 꽤 높아 심장이식까지 시간을 벌기위한 임시방편으로 시행된다고 한다.
한국에선 1997년 길병원에서 처음으로 바티스타수술에 성공했고.
그 환자도 2년뒤에 심장이식을 받았다.
일본에선 1996년에 처음 시술되었다고 한다.

완결되지 않은 작품을 드라마화 하다보니 후반엔 스토리가 많이 수정된 면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꽤 잘 이식되어서 원작의 이미지까지 해치는 졸작 드라마들과는 차별된다.
키토 교수가 여자가 되어서 아사다의 후원자가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과정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캐스팅은 일본 만화원작의 드라마들처럼 꽤나 잘 되어 있는 듯 싶다.
이미지가 꽤 비슷 비슷하다…
특히 이주잉 역의 코이케 텟페이 는…

재미있게 봤다. 원작의 재미만큼….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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