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Transporter 3, 2008)
액션 | 프랑스 | 100 분 | 개봉 2009.01.08
출연
제이슨 스타뎀 Jason Statham 프랭크 마틴 역
나탈리아 루다코바 Natalya Rudakova 발렌티나 역
프랑수와 벨레앙 Francois Berleand 타코니 역
로버트 네퍼 Robert Knepper 존슨 역
예로엔 크라베 Jeroen Krabbe 레오니드 바실레프 역
감독 : 올리베에 메가턴 Olivier Meg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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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 제작의 새로운 트랜스포터.
이런 말을 하긴 좀 그렇지만.
1,2편이 기억이 나지 않아서 솔직히 전편들과의 비교는 어렵겠다…만서도.
한가지 기억하는건
예전 트랜스포터는 재미있게 봤다는 기억이 남아있는데.
이번 편은 그런 기억이 남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 꽤나 많이 공감하는 의견이 한가지 있다면.
왜 여주인공이 주근깨많은 추녀인가 하는 점이다.
난 영화초반 별볼일 없는 마스크로 출연한 이 여배우는 단역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헉…설마 히로인 일 줄이야.
이런 놀라운 반전을 준비해 둔 것인가…뤽베송? 몸매는 좋더라만.
007에서라면 다니엘이 마실 마티니를 서빙할 정도일 것 같은데…
트랜스포터에서는 히로인이라… 프랑스인의 심미적 감각이란 말인가?
어쨌건….
놀라운 한가지 반전을 보여준 이 영화는
제목이 라스트 미션이지만….
사실은 5편까지 스타뎀과 계약이 되어 있다는 또 다른 반전을 알게되면서…
두개의 반전을 가진 영화로 기억될 듯 싶다. ㅎ
bada
bada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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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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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편을 연출해온 감독은 왜 아웃시킨 것인지 모르겠네요. 2편의 성적은 그런대로 괜찮았던데요.
뤽 베송은 이제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제작자인가 봅니다. ^^*
B급 액션 영화 제작의 제왕!!
국내 개봉도 그냥 <트랜스포터 3>로 가지, 왜 부제를 붙인건지.. -_-a
생각해보면 뤽베송은 이런 류의 영화를 거의 찍어내듯이 제작하는 것 같네요..ㅎㅎ 뭐 그럭 저럭 심심할때 보기엔 나쁘진 않은 그런 영화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