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도럼

팬도럼 (Pandorum, 2009)
공포, SF, 스릴러 | 미국, 독일 | 108 분 | 개봉 2009.10.22
출연
데니스 퀘이드 Dennis Quaid 페이튼 역
벤 포스터 Ben Foster 보워 역
캠 지갠뎃 Cam Gigandet 갤로 역
안체 트라우 Antje Traue 나디아 역
청 레 Cung Le 만 역
에디 로즈 Eddie Rouse 리랜드 역
노만 리더스 Norman Reedus 셰파드 역
감독 : 크리스티앙 알바트 Christian Alvart
———————————–
팬도럼은 오랜 시간 우주공간에서 생활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극도의 정신착란 증세를 말하며
실제로 존재한다고 보고 있는 현상이다.
물론 그 표본이 너무 적어서 정확하게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상당히 모호하다.
문제는 끝까지도 모호하다는 것인데…
괴생명체를 연구했다는 모 박사가 사실 이 생명체들은 이러이렇게 태어나게 되었다….고
다른 영화들처럼 친절히 설명해주는 쪽이 더 싫을지도 모르겠다.
긴장감과 스릴을 적절히 엮었지만.
왠지 코믹한 기분을 지울 순 없었다.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