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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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The Final Destination, 2009)
공포, 스릴러 | 미국 | 82 분 | 개봉 2009.10.01


출연
바비 캠포 Bobby Campo 닉 오배넌 역
샨텔 반샌튼 Shantel VanSanten 로리 밀리건 역
닉 자노 Nick Zano 헌트 위노스키 역
핼리 웹 Haley Webb 자넷 커닝햄 역
미켈티 윌리암슨 Mykelti Williamson 조지 랜터 역
 
감독 : 데이비드 R. 엘리스 David R. El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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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지날수록 돈이 되는 호러영화 시리즈의 신작.
덕분에 계속 다음편이 나오고 있는데…과연 이번엔?

꽤나 자극적인 장면들이 흥미를 자극하는 이 영화는…

솔직히 다음 넘은 어떻게 죽을까?
그게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것 같다. ㅋ

에스컬레이터에 로리의 다리가 분쇄되는 장면은
지하철에서 왜 줄을 잘 서서 다녀야 하는지 알게해준다.
근데 정말 저렇게 분쇄 되나? 하는 궁금증을 남긴채…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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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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