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센트 러브

이노센트 러브 (イノセント・ラヴ)
원문제목 : イノセント・ラヴ
분류: 월9(게츠쿠)
장르: 드라마
본방송국: 후지TV
방송기간: 2008.10.20 – 2008.12.22
방송시간: 월요일 21:00
방송편수: 10부작 (평균시청률 13.6%)
방송등급: 15세 이상
출연
호리키타 마키 (Maki Horikita) [堀北真希] – 아키야마 카논
키타가와 유진 (Yujin Kitagawa) [北川悠仁] – 나가사키 준야
카시이 유우 (Yuu Kashii) [香椎由宇] – 사쿠라이 미즈키
후쿠시 세이지 (Seiji Fukushi) [福士誠治] – 아키야마 요지
나리미야 히로키 (Hiroki Narimiya) [成宮寛貴] – 세가와 스바루
우치다 유키 (Yuki Uchida) [内田有紀] – 토노 키요카
토요하라 코스케 (Kosuke Toyohara) [豊原功補] – 이케다 지로
연출
카토 히로마사 (Hiromasa Kato) [加藤裕将]
마츠야마 히로아키 (Hiroaki Matsuyama) [松山博昭]
타나카 료이치 (Ryoichi Tanaka) [田中亮一]
모리와키 토모노부 (Tomonobu Moriwaki) [森脇智延]
음악 : 칸노 유고
주제곡 : Eternally -Drama Mix- (by 우타다 히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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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슷한 영화를 봤다.
아니 만화.
군계라는 영환데….
그 영화의 주인공은 여기서 치면 주인공 카논의 오빠인 요지가 주인공.
사실은 결말이 잘 기억이…아놔…
두개가 섞여서…ㅎ
아무튼 결말은 해피엔드. (라고하더라)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라면 어떨까?
살인자의 자식. 이나 살인자의 동생.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 문제가 될까?
분명 … 문제가 되긴 될꺼 같다. 알려진다면.
근데 사실 그런 문제는 알려지기가 그리 쉬운게 아니잖을까?
마치 누군가 카논의 뒤를 다니며 사방에 알리고 다니는 느낌?
뭐 드라마니까…
암튼 분위기 칙칙한 드라마였음.
b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