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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문화침탈의 이면

참. 아련하다 아련해.

요즘 중공의 문화 침탈에 다들 분노하고 있는데.
최근 대장금 등을 모티브 삼아 복장부터 식문화까지 그대로 배낀 중공 드라마가 한국만 제외한 디즈니 플러스 인지에 올라와 있다고 한다.

이런 중공의 문화 침탈을 보고 있으면 이제는 짱깨들이 얼마나 자존감이 없는지 여실히 느껴진다.
항상 세계 문명의 발원지니 4대 발명이니 선전하고 있지만 사실 자국 역사와 문화를 문화대혁명때 다 갈아 내다버린게 펙트.
그 이후로 스스로 대단하다고 자랑질하고 국뽕에 취해 맛간 행보를 보이면서도 실은 자국 문화가 얼마나 하찮게 보이면 이렇게 남의 나라 문화를 침탈하지 못해서 안달을 할까?
뭐가 그렇게 남의 나라 복장이, 음식이, 드라마가, 영화가, 노래가 좋아보여서 저렇게 배껴대고 차용해대고 빼앗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걸까?

결론적으로 국뽕에 잘난척 하면서도 그 속내는 자존감 제로의 피해의식 덩어리인 셈이다.
얼마나 동경하고 부러운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한복도, 김치도, BTS도 그저 한국꺼라면 아주 환장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사례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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