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drama

프라이드

프라이드 [プライド]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 스포츠  
본방송국 :  후지TV  
제작년도 :  2004년
방송기간 :  후지 TV 2004.01.12 – 2004.03.22
방송시간 :  후지 TV 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1부작
연출 :  나카에 이사무 (Isamu Nakae) [中江功]
           사와다 켄사쿠 (Kensaku Sawada) [澤田鎌作]  
출연 :  키무라 타쿠야 (Takuya Kimura) [木村拓哉]   –  사토나카 하루
           타케우치 유코 (Yuko Takeuchi) [竹内結子]   –  무라세 아키
           사카구치 켄지 (Kenji Sakaguchi) [坂口憲二]   –  호리타 야마토
           나카고시 노리코 (Noriko Nakagoshi) [中越典子]   –  아이자와 유리
           사토 류타 (Ryuta Sato) [佐藤隆太]   –  시마무라 마코토
           메구미 (MEGUMI)   –  이시카와 치카
           타키자와 사오리 (Saori Takizawa) [滝沢沙織]   –  소노다 사에코
           이시다 유리코 (Yuriko Ishida) [石田ゆり子]   –  안자이 요코
           토키토 사부로 (Saburo Tokito) [時任三郎]   –  안자이 켄고
           이치카와 소메고로 (Somegorou Ichikawa) [市川染五郎]   –  이케가미 토모노리
           사토 코이치 (Koichi Sato) [佐藤浩市]   –  효도 유이치로
           미즈카와 아사미 (Asami Mizukawa) [水川あさみ]   –  히라다 마리코
           카자마 모리오 (Morio Kazama) [風間杜夫]   –  에가와 켄
           야마시타 테츠오 (Tetsuo Yamashita) [山下徹大]   –  야마모토 레이지
           마츠자카 케이코 (Keiko Matsuzaka) [松坂慶子]   –  하루 엄마, 치에코
           타니하라 쇼스케 (Shosuke Tanihara) [谷原章介]   –  나츠가와 케이스케
           타카기 마리아 (Maria Takagi) [高樹マリア]  
각본 :  노지마 신지 (Shinji Nojima) [野島伸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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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의 소개로 보게된 일드.
역시나 기무라 타쿠야 주연.
얼마전 본 런치의 여왕의 타케우치 유코가 나온다.

다섯줄 요약.
사랑을 할 수 없는 남자. 하루(봄)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아키(가을)
게임처럼 시작된 감정이 애정으로 변하며 둘은 사랑에 빠진다.
아키의 애인인 나츠(여름)가 돌아오고 둘은 이루어질 수 없을 듯 보인다.
결국. 나츠는 아키를 놓아주고 둘의 사랑은 이루어진다.

아이스하키를 소재로 한 청춘드라마. 트랜디드라마라고 할 수 있겠지.
유코가 아주 예쁘게 나오지만….캐릭터로서는 아무래도 런치의 여왕쪽이 좀더 맞는 것 같다.
왠지 하루의 표현대로 후루키 유키 시대의 여자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이리저리 엵인 문제들이 최종화에 해결되는건 당연한진 모르겠지만.
그 열쇠를 쥐고 있던 나츠가 토모의 말 몇마디에 아키를 놓아주는 부분은 좀 어색하다.
나츠는 자존심이 꽤 강한 인물인데…
자기의 결심도 아니고 남의 말 몇마디에 마음이 돌아갈만큼 열린 사고의 사람은 아닌데..
뭐 최종화까지 왔으니 안놔주면 진행이 안되어서 그런 것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개연성이 좀 부족하다고 할까….
뭐 하루의 챔피언전에서 빙판의 여신인지 얼음의 여신인지와 조우하는 부분도 왠지 어처구니 없지만..

두 부분 모두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다…

결국 일본드라마도….드라마 밖엔 안되는 것인데… 뭘 기대한거야?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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