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머니
드라마-drama

빅머니

빅 머니! [ビッグマネー!~浮世の沙汰は株しだい]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본방송국 :  후지TV  
재방송국 :  OCN  
제작년도 :  2002년
방송기간 :  후지 TV 2002.04.11 – 2002.06.27
방송시간 :  후지 TV 목요일 22:00-22:54
방송편수 :  12부작
등급 :  12세이상
원작제목 :  파도위의 마술사 (波のうえの魔術師)

연출 :  니시우라 마사키 (Masaki Nishiura) [西浦正記]
           키무라 타츠아키 (Tatsuaki Kimura) [木村達昭]
           사쿠라바 신이치 (Shinichi Sakuraba) [桜庭信一]
출연 :  나가세 토모야 (Tomoya Nagase) [長瀬智也]   –  시라토 노리미치 (24세)
          하라다 타이조 (Taizo Harada) [原田泰造]   –  야마자키 후미히코 (35세)
          하세가와 쿄코 (Kyoko Hasegawa) [長谷川京子]   –  호사카 하루카 (24세)
          오카모토 아야 (Aya Okamoto) [岡本綾]   –  나카가와 (21세)
          콘도 요시마사 (Yoshimasa Kondo) [近藤芳正]   –  세키네 히데키 (36세)
          우에키 히토시 (Hitoshi Ueki) [植木等]   –  코츠카 타이헤이
          코히나타 후미요 (Fumiyo Kohinata) [小日向文世]   –  타츠미 슈지
          마츠시게 유타카 (Yutaka Matsushige) [松重豊]   –  마이타
          아이지마 카즈유키 (Kazuyuki Aijima) [相島一之]   –  마츠이
          카네코 사야카 (Sayaka Kaneko) [金子さやか]   –  카와이 미키
          코우야마 시게루 (Shigeru Kôyama) [神山繁]   –  이나가키
          토지 타카오 (Takao Toji) [ト字たかお]   –  미야마에
          나카오 미에 (Mie Nakao) [中尾ミエ]   –  에노모토 아이코
          토리이 노리히코 (Norihiko Torii) [鳥居紀彦]   –  나오토
          키무라 타에 (Tae Kimura) [木村多江]   –  비서 쿄코
          야마지 카즈히로 (Kazuhiro Yamaji) [山路和弘]   –  오오야마
          쿄노 코토미 (Kotomi Kyono) [京野ことみ]   –  유카리
          타카하타 아츠코 (Atsuko Takahata) [高畑淳子]   –  미도리
          마나베 카오리 (Kaori Manabe) [真鍋かをり]   –  미유키
          하나바라 테루코 (Teruko Hanabara) [花原照子]   –  야에
          아키야마 나츠코 (Natsuko Akiyama) [秋山菜津子]   –  료코
          우카지 타카시 (Takashi Ukaji) [宇梶剛士]   –  켄토
특별출연 :  야치구사 카오루 (Kaoru Yachigusa) [八千草薫]   –  테루코
프로듀서 :  와다 이쿠 (Iku Wada) [和田行]
                 츠치야 켄 (Ken Tsuchiya) [土屋健]
각본 :  하타 타케히코 (Takehiko Hata) [秦建日子]
           하야시 히로시 (Hiroshi Hayashi) [林宏司]
원작 :  이시다 이라 (Ira Ishida) [石田衣良]
주제곡 :  ever since (by SAY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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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 2의 은행을 무너뜨려라.

은행의 고객들은 은행에 돈을 빌려주는 것이다.
그 고객들로 인해 은행은 돈을 번다.

한국의 은행도 다르지 않다.
친절이니 어쩌고 해도 은행에 가보면 자신들의 편의만을 생각한다.
큰 액수의 고객에겐 좀 다를지 몰라도.
절대 다수의 일반 고객들은 굉장히 무시한다.
주거래은행이든 오랫동안 거래를 했든….다 필요없다.
그것이 지금의 은행들이니까.

제 2, 제 3의 마츠바 같은 은행은 수두룩 하다.
다 망해버려라. 제길.

아무튼…
백수인 시라토가 전설적인 딜러 코즈카와 만나 딜러가 되어
서민들의 적인 세계 제 2의 마츠바은행을 개박살낸다는 얘기.

이야기의 플롯은 좀 허무맹랑할지 모르지만.
재미있다.

이야기의 무게때문에 인기는 적었을 것 같다.
근데 기무라 타쿠야보다 나가세 토모야가 내가 보기엔 더 잘 생긴거 같은데.
왜 기무라가 더 인기가 많은거지?

이름은 많이 들어본 하세가와 교코….내가 들었던 사람이 얘가 맞는진 모르겠는데.
아무리봐도 미인은 아니다…

글고보니 나가세가 나온 IWGP에도 미인은 안나오잖아?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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