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를 심하게 앓은 이후…
저번주. 한 10년만에 숨쉬는 것조차 힘들만큼
정말 심하게 감기몸살을 앓은 이후.
만사가 다 귀찮아져 버렸다.
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귀찮은…..
극도의 귀찮음.
그래도 꾸역꾸역 일어나 출근을 하고
억지로 퇴근시간까지 버티고….
그리고 집에와 다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
세상엔 왜 이렇게 귀찮은 일들만 가득할까 하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 가득해
다른 생각은 할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렇게 2주.
감기는 어느정도 물러났지만.
내 머리속은 여전하다.
요즘처럼 TV 뉴스든 포털의 뉴스든 뉴스들을 보는 것이…
이제는 무서워질 정도인 때.
이 것이 내 심리상태와 뭔가 연관이 있을지도…
개점 휴업상태.
bada
이런.. 몸은 괜찮아지셨나요? 감기는 여름에 걸리는 것이 가장 독한 것 같습니다.
감기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가장 좋은 약인 것 같습니다.
어서 쾌차하시고 다시 블로깅 하셔야죠. ^^
네. 많이 좋아졌습니다…ㅎ
이번에 제대로 한번 앓았네요..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