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_잡담-column

나의 삶. 나의 디카

내가 디카에 관심을 갖게 된게 언제일까..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봐야 두달조금 넘었을 것이다. 나는 항상 심한 상실감에 빠져 살아왔다. 어떤 성취욕도 의욕도 없었다. 마치 김빠진 사이다처럼..맹숭맹숭하게. 그렇게 살아왔다. 나는 독서를 좋아한다. 내가 읽는 책은 모두 흥미위주의 통속소설들이다. 문학적인 가치를 따지자면 일각에선 쓰레기라고 악평할만큼의 통속소설들을 좋아한다. 만화책도 무척 좋아한다. 내가 독서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것이 없다. 재미있는더 보기 “나의 삶. 나의 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