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남2
드라마 전차남의 인기덕분인가.일종의 드라마스페샬인 전차남 디럭스가 있길래 받아봤다.왠지 전차남의 여운이 꽤나 많이 남아… 하하…이 디럭스….개판이다…원작의 여운을 확 깨주는 3류 코메디로 전락. 아놔~ 뭔가 한가지 그나마 생각한게 있다면.행복의 파랑새를 찾는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여행이결국 집에 돌아와서 끝나는 것처럼.. 결국 그 소중한 것의 곁을 지키위해 곁을 떠나야 한다는 건 개소리에 지나지 않는다는…그정도 인듯 싶다..적어도 그 소중한 것에 물어보기라도더 보기 “전차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