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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우유를 아시나요?

매일우유를 아시나요?

예전 매일우유를 보면 네모난 팩으로 되어서 안쪽이 호일같은 것으로 코팅되어 있는 제품이었죠.
분명. 그 맛이 일반 종이팩우유였던..서울우유와 달라서…
제법 고소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매일우유를 꽤 좋아했었는데요..
일반 팩으로 된 매일우유도 있었는데 이건 네모팩우유랑 맛이 달랐지요.

그러다가 서울우유에서 1.8L 짜리 플라스틱 우유pet 포장이 나오면서..
어. 이거 매일우유 맛이네…했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우리가 우유맛이라고 알고 있던 그 맛이…
사실은 종이팩 맛이었다고 합니다… 크헛헛…
그래서 네모난팩의 매일우유가 맛이 달리 고소했던 것이었더군요.

요즘은 종이팩 안쪽을 잘 코팅하겠지만..
분명 네모난팩 우유의 맛과는 다릅니다.
특히 싸구려 우유일수록 그 맛이 다른데. 그게 종이팩 때문이었다는 거죠.
생각해보면 왠지 그런거 같지 않습니까?

흘…우리가 알고 있는 흰우유 맛이 종이팩맛이라니…

bada

5 thoughts on “매일우유를 아시나요?”

  1. 저희집은 6명의 3대가 삽니다.하루에 우유를 2000ml이상을 먹을 정도로 우유광들이죠.에전에는 남양우유를 마셨는데,지금은 매닝우유를 마시죠.그런데.이번에 우유값이 너무 올라서 걱정이예요.보도를 보니까 우리나라가 우유를 너무 안먹는다고 하던데,울집 같은곳은 없어서 못먹는정도니까요.그런데 이렇게 인상을 하니 진자 걱정입니다.좀 저렵하게 많이 먹을수는 없는지요? 알려주세요.

  2. 이런 것도 방법인지 모르겠지만 각 가게에 보급소에서 우유를 가져다 진열을 하는데 기한이 지난 우유들은 자기네가 마시거나 버립니다. 그게 기한이 하루 지났다고 바로 상하는게 아니라서 보급소 직원이나 소장하고 친분관계가 있다면 그 버리는 우유를 싸게 가져올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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