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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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SONY Play Station Portable, PSP

비싸서 그렇지 콘솔게임기만큼은 괜찮게 만드는 소니에서 나온 포터블 게임기.
하지만 현재로선 이 PSP를 다용도로 쓸 수 있게 해주는건 소니가 아니라 유저들이다
특히 닭알군은…=b

고마운 닭알군의 영도아래 많은 유저들이 직접 PSP를 써먹을 수 있는
수많은 홈브류(유틸?)들을 개발해주고 있고
이건 소니가 PSP의 OS를 허접하게 만들어주고 제대로 개발을 않해준 댓가라고 하겠다.
물론 하드웨어는 그래도 괜찮게 만들어준 덕분이기도 할테지만.

어쩌면 그걸 즐기고 있는지도 모르지.
만약 닭알군의 뎁훅이나 커펌(custom firmware)이 없었다면.
이처럼 PSP가 NDS의 격랑에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게임 자체는 어찌되었건 게임기가 계속 팔리는 이유…인데…
그동안 게임회사들은 안망할라나 모르겠네…?

구입한지 한달만에 게임용으로 구입한 내 PSP 는 게임기가 아니게 되어 버렸다.
현재는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가 되어 영화감상이 주가 되었으니.
이럴줄 알았음 걍 PMP를 사도 상관없었을지도…

아무튼 현재 PSP는 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있어서
MP3P(현재는 핸드폰이 그 자리를 차지했지만) 와 더불어 최상의 동반자가 되어 주고 있다.
기왕 만드는거 LCD 좀 좋은 놈을 쓸일이지…뭘 썼는지 대낮 야외에선 거의 안보인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야.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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