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투 유마

3:10 투 유마 (3:10 To Yuma, 2007)
미국 | 웨스턴 |
주연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 댄 에반스 역
러셀 크로우 Russell Crowe : 벤 웨이드 역
감독 : 제임스 맨골드 James Man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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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머 데이브스 감독 1957년작 3:10 투 유마의 리메이크
납치감금된 사람이 납치범에게 친근감과 동질감등을 느끼는 것을 스톡홀롬신드롬이라고 하는데…
그와 비슷한 이런 경우는 뭐라고 하는걸까?
이 영화에 공감하는 이유는…
선과 악이 극명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모두 선과 악으로 나눌 수 없는 경계에 있다.
벤 웨이드도 댄 에반스도 하다못해 보안관들도….
선하다거나 악하다거나 못박기 어렵다.
그것이 바로 리얼리티가 아닐런지…
그러한 리얼리티 때문에 이 영화에 공감하게 되는건 아닐까…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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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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