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싸움 (2007)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한국 | 102 분 | 개봉 2007.12.12
출연
설경구 곤충학 대학교수 김상민 역
김태희 유리공예가
서태화 축산학과 교수 태화 역
전수경 향미 역
강혜련 진숙 역
김태완 인철 역
감독 : 한지승
네이버 평점 :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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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6.2 점도 아까운 영화
단지 김태희가 나오기 때문에.
내 영화평가중 지루함 (tedious)을 중간인 m 을 줬다.
김태희를 보는게 유일한 재미였다.
이 영화 개봉전 각종 영화소개프로에서 소개할 때.
김태희가 망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싸움 구경이 잴 재미있다고도 했다.
그럼에도.
난 김태희가 망가진 모습을 이 영화에서 발견하지 못했고.
싸움구경이 정말 재미없었다.
김태희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영화의 출연을 결정한 걸까?
아니…김태희는 그렇다고 치자…
설경구는 왜 이런 영화에 출연을 한 걸까? 도무지 이해가 안돼…
이 영화는 각본상에 너무나 큰 문제가 있어서.
배우의 연기나 감독의 연출같은 원래 큰 문제들이 논의거리 조차 되지 못한다.
너무나 개연성 없고 엉성한 각본.
이건 만나면 무조껀 한판 뜨는 포르노 나
6세이하 대상의 TV 애니메이션 보다도 더 엉성한 느낌의 각본이다.
정말….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대한민국의 간판 영화배우중 하나인 설경구와.
얼굴하나로 승부하는 대한민국 간판 미녀중 하나인 김태희.
‘도대체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라는 메인카피
영화의 메인카피에 정말 딱 맞는 영화.
정말 무엇이 이 ‘둘’을 이렇게 만들었나. 감독? 각본?
아….정말…김태희는 내가 각본을 좀 골라주고 싶다.
이건 연기력 이전의 문제다.
각본이 이쯤되면 연기력가지고 왈가왈부할 상황이 아냐…
보는 내내 정말 난감했다.
2008년 이후 지금까지 본 최악의 한국영화 낙점!!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n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l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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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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