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드라마, 판타지 | 미국 | 113 분 | 개봉 2007.11.29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Freddie Highmore 어거스트 러쉬 역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Jonathan Rhys Meyers 루이스 코넬리 역
케리 러셀 Keri Russell 라일라 노바첵 역
로빈 윌리엄스 Robin Williams 위저드 역
리온 G. 토마스 3세 Leon G. Thomas III 아서 역
테렌스 하워드 Terrence Howard 리차드 제프리스 역
제미아 시몬 내쉬 Jamia Simone Nash 홉 역
윌리암 새들러 William Sadler 토마스 역
알렉스 오로린 Alex O’Laughlin 마샬 역
아론 스테이턴 Aaron Staton 닉 역
제이미 오키프 Jamie O’Keefe 스티브 역
감독 : 커스틴 쉐리단 Kirsten Sheridan
음악 : 마크 맨시나 Mark Mancina
네이버 평점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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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와
혹평으로 얼룩진 헐리웃 평론가들의 의견이 반대인 영화.
천재 음악신동 에반(어거스트 러쉬)의 부모찾아 삼만리.
“음악은 우리 곁에 있다.
우린 그저 듣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아무에게나 들리진 않는 것 같다.
아니 어쩌면 들을 준비가 되지 않은지도…
세개의 파트로 나눠져 진행되는 영화는
일견 어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연관된 장면 장면들이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는 얼마전의 정말 정신없던 인베이젼인가? 하는 영화와는 다른 어지러움이며
어쩌면 기분좋은 헷갈림이기도 했다.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음악과 이야기는
분명 한번쯤 볼만한 영화라고 하겠다.
한국인의 감성에 잘 맞는 작품이다.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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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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