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레이스

데스 레이스 (Death Race, 2008)
액션, 모험, SF, 스릴러 | 미국
출연
제이슨 스타뎀 Jason Statham 프랑켄슈타인/젠슨 에임즈 역
조안 알렌 Joan Allen 케이스
타이리즈 깁슨 Tyrese Gibson 머신건 조
감독 : 폴 앤더슨 Paul W.S. A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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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B급영화…..
근데….제이슨 스타뎀은 왜 이런 데만 나오는거지?
하긴 뱅크잡도 B급영화긴 했지만…최고 였는데…쩝…
뱅크잡도 그렇고….이 영화도 개봉 않하는건가?
흠~ 요즘처럼 볼 것 없는 시즌에 개봉하면 그래도 밥벌이는 될꺼 같은데…
과거 데이비드 캐러딘과 실베스타 스텔론이 출연했던 ‘죽음의 경주’의 리메이크.
스텔론의 초기작으로 75년작이니 할말없지.
하지만…..
이 영화 정도만 한국액션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정말 좋겠다.
괜찮은 오락물로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화끈한 B급 영화.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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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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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는 그래도 여름 시즌에 와이드 릴리즈된 영화네요. 별로 재미는 못봤지만요. 월드와이드 흥행이 나와주지를 못하면 폴 W.S. 앤더슨 감독의 연타도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스탤론의 작품을 리메이크 했다는 것은 bada님 말씀을 듣고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이런 영화에는 별 관심이 안가서.. -_-a (프리뷰 포스트에 트랙백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화 자체는 깊이는 없어도 볼만한데… 여름시즌에 대작이 너무 많아서 틈새시장 공략 실패인거 같군요..ㅋ 한참 안나오길래 개봉 않할 줄 알았더니 … 요즘같이 볼 것 없는 때에 의외로 괜찮을지도…
스타뎀을 보고 있음 브루스 윌리스가 생각납니다…쩝.. 머리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