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피

영웅의 피 (The Rebel, 2007)
액션,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베트남 | 103 분
출연
자니 누엔 Johnny Nguyen
응오 타잉 반 Thanh Van Ngo
감독 : 트룩 찰리 뉴옌 Truc ‘Charlie’ Ngu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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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작 액션영화.
프랑스 치하에서 신음하던 베트남의 과거를 그렸다.
생각해보면 베트남작 영화는 이게 처음인듯…
역시나 생소한…
우리의 일제강점기와 오버랩되어 별로 유쾌하지 않았고
액션씬들은 괜찮은데 영화의 전체적 진행이랄까 구성이랄까 편집이랄까…좀 당황스러웠다.
익숙하지 않다고 해야 할지….세련미가 떨어진다고 해야할지…그렇다..
하지만 배우들의 액션은 참 신선하고 괜찮았다.
연기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쪽 계통 말들은 진지하게 들리지가 않는다…ㅡ,ㅡ
주인공의 청의 이념이나 민족에 대한 고민은 그리 진지해보이지 않는다는게 좀 그렇다.
차라리 좀더 확실히 배신했더라면 어땠을지… 어차피 실화도 아닌거 같은데…
아무래도 구성력..연출력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면…
아마 칭찬의 리뷰를 듣긴 좀 어렵지 않을까 싶다…
한편의 영화를 보고 베트남 영화계를 전부 평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겠지.
옹박이 태국영화의 전부가 아닌 것과 같겠지만 말이다.
출연진은 베트남 최고의 배우들이라고 한다….
잘 모르겠지만…ㅡ,ㅡa;;;
주인공 청 역 자니 누엔은 잘 생겼더란…
여주인공은 한국의 모 배우와 꽤 닮았다…
평가는 m 을 하자니 너무 박한거 같고 mh 로 하자니 좀 높은 것 같고…
고민하다 결국은 mm ㅋ~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m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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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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