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Forgetting Sarah Marshall, 2008)
코미디,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미국 | 111 분 |
출연
제이슨 세걸 Jason Segel 피터 브레터
크리스틴 벨 Kristen 새라 마샬
밀라 쿠니스 Mila Kunis 레이첼 젠슨
러셀 브랜드 Russell Brand 알도스 스노
빌 하더 Bill Hader 브라이언
조나 힐 Jonah Hill
감독 : 니콜라스 스톨러 Nicholas Stoller
각본 : 제이슨 세걸 Jason S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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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관람 불가의 R등급 로맨스섹시코미디.
일부 미국식 유머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생각해보면 이 영화는 그런 미국식 유머를 전면에 내세우는 코미디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이 영화를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니다.
한편으로는 실연의 아픔을 달래러 떠난 여행지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애인과 그 남자친구….
좌충우돌…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는 비교적 상투적인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충분히 즐길만한 R등급 코미디 영화이다.
어쩌면. 여자들끼리 즐기기 좋은 영화가 아닐까 싶기도…
여기서 보는 밀라 쿠니스는 얼마전 맥스 페인에서 보던 그 밀라 쿠니스가 아니다.
좀 더 섹시하고 좀 더 청순하며 좀 더 여성스러우며 좀 더 아름답다.
이쯤되면 맥스 페인은 정말…ㅡ,ㅡa;;;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의 크리스틴 벨.
찾아보니 미드 히어로즈에서 봤군… 어쩐지 너무 눈에 익더란…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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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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