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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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SF, 스릴러, 액션, 모험 | 미국, 독일, 영국 | 115 분 | 개봉 2009.05.21


출연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존 코너 역
문 블러드굿 Moon Bloodgood 블레어 윌리엄스 역
샘 워싱턴 Sam Worthington 마커스 라이트 역
안톤 옐친 Anton Yelchin 카일 리스 역
 
감독 : 맥지 M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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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본 터미네이터.
역시나 터미네이터시리즈는 2편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한다.

이야기는 이제 전부 이어졌다.
이쯤에 다시 1편을 보면 왕황당할텐데…

시리즈가 지날수록 뭐랄까 매니악해진다고 할까?
하드코어해진다고 할까?
첫주 박스오피스 2위면 대단할 것도 없고…
우리나라에서만 초 기대작…

시리즈를 전부 잇기 위해서 본다는 의미와…
어쨌건 별 생각없이 볼 수 있는 블럭버스터 (내용은 잘 이해가 않가지만)
라는 의미에서 보는 것도…

들어간 돈을 봐서 mh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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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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