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SF, 액션, 모험 | 미국 | 149 분 | 개봉 2009.06.24
출연
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샘 윗윅키 역
메간 폭스 Megan Fox 미카엘라 바니스 역
휴고 위빙 Hugo Weaving 메가트론 목소리 역
조쉬 더하멜 Josh Duhamel 캡틴 르녹스 역
피터 쿨렌 Peter Cullen 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역
마크 라이언 Mark Ryan 범블비 목소리 역
존 터투로 John Turturro 시몬스 요원 / 젯파이어 목소리 역
감독 : 마이클 베이 Michael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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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개봉작 중 최고의 기대를 받은 기대작중 하나.
“전편보다 더 크고, 더 길고, 더 시끄러운 영화. 여기서 ‘더(more)’하다는 것은 전편만 못하다(less)는 뜻.”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캐리 릭키
안타깝지만, 이 캐리 릭키의 의견에 동의해야 할 것 같다.
분명. 1편이 주었던 그 임펙트에는 못 미친다고 생각된다.
분명. 1편 보다 더 크고. 더 길고, 더 시끄럽지만.
1편보다 못하다는 건 확실.
물론 그래도 블럭버스터로서 올해 개봉한 다른 영화들과 비교할때
못하다는 뜻은 아니다.
자동차와 로봇은 언제 어느시대건 남자의 로망이니까.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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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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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릭키의 평에 저도 고개를 끄덕여봅니다. T.T
네. 무척 안타깝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