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과 슈퍼밴드2

앨빈과 슈퍼밴드2 (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2009)
가족, 애니메이션, 코미디 | 미국 | 88 분 | 개봉 2009.12.30
출연
제이슨 리 Jason Lee 데이브 역
저스틴 롱 Justin Long 앨빈 목소리 역
매튜 그레이 거블러 Matthew Gray Gubler 사이몬 목소리 역
제시 맥카트니 Jesse McCartney 테오도르 목소리 역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Christina Applegate 브리트니 목소리 역
안나 페리스 Anna Faris 자넷 목소리 역
에이미 포엘러 Amy Poehler 엘레노아 목소리 역
데이비드 크로스 David Cross 이안 역
감독 : 베티 토마스 Betty Thomas
——————————
야성의 아이돌인지 나발인진 모르겠고
사고뭉치 북실북실 털뭉치의 오만함이라는 그 귀여움의 코드도 잘 모르겠고
내용은 별 볼일 없고
타켓 연령대가 몇살인건지…겨울방학 시즌 초딩용인가 싶은데…
요즘엔 이런 정도는 초딩한테도 안먹힐 것 같은 느낌인데?
그럼에도 놀랍게도 북미에선 그럭저럭 흥행한 모양.
“전편이 가지고 있던 약간의 매력-대부분은 이안을 연기한 데이비드 크로스의 공이었다-조차도 이번 속편에서는 김이 빠져 버렸다.”
– 아리조나 리퍼블릭, 빌 구디쿤츠
빌의 말처럼 적어도 이번 속편은 데이빗 크로스의 비중이 작아서일까.
이건뭐…
더이상 뭐라 쓸 말도 없네…쩝.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
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
이 작품 <아바타>가 만의 하나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개봉시킨 작품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월 초에 트랙백을 보내주셨는데 이제야 읽어봤습니다. 제가 너무 늦게 읽어보는 무례를 범했네요. 2월 들어서는 블로깅을 잘 못해서 프리뷰 발행은 당분간 포기해야 할 것 같고, 영화라도 보고 리뷰라도 올리려고 기를 쓰고 있습니다. T.T
괜찮습니다. 사실 이런 글이면 리뷰라고 하기도 낯부끄럽지요..ㅋㅋ 프리뷰 발행 않하심..예전 영화 보고나서 트랙백 못달겠네요..ㅠ. 힘내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