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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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커스





데이브레이커스 (Daybreakers, 2009)
액션, 드라마, 공포, 스릴러 |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 98 분 | 개봉 2010.03.18


출연
에단 호크 Ethan Hawke 에드워드 댈턴 역
윌렘 데포 Willem Dafoe 라이오넬 ‘엘비스’ 코맥 역
이사벨 루카스 Isabel Lucas 앨리슨 브롬리 역
샘 닐 Sam Neill 찰스 브롬리 역
 
감독, 각본 : 마이클 스피어리그 Michael Spierig, 피터 스피어리그 Peter Spier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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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 2,100만불의 저가형 블럭버스터…? SF 스릴러.
만화적 상상의 SF 뱀파이어물.

일단 평론가들의 얘기중에 공감가는 것은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의 얘기인듯 싶다.


“걸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잘 만든 영화. 더군다나 이 영화는 (다른 원작이 없는) 오리지날 작품이 아닌가?”
– 아리조나 리퍼블릭, 빌 구디쿤츠

 아마도 피를 못먹게된 뱀파이어는 어떻게 되는가?
하는 의문과 상상에서 시작되지 않았을까 싶은 이 영화는…


결과적으로는 인간과 뱀파이어의 공존의 길이 생겨났는데…
그것도 2가지나…
그런데 결론은 좀…
인간으로 살 넘은 인간으로 살고 뱀파이어로 살 넘은 뱀파이어로 살고.
실수로 인간을 먹으면 그 넘은 인간이 되고…다른 뱀파이어에게 먹힐지도…
노인네와 불치병자는 뱀파이어로 살고…생명연장의 꿈…

부분부문 좀 납득이 되지 않는 얘기들이 있지만.
그런거야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나 싶다.

적어도 영화를 보는 동안에는 별 생각없이 볼 수 있게 해준 영화.
적극은 아니지만 적당히 추천.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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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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