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오브 워 3 :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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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워 3 : 복수

아트 오브 워 3 : 복수 (The Art Of War III: Retribution, 2008)
액션 | 미국

출연
안소니 트레치 크리스 Anthony ‘Treach’ Criss 쇼 역
워렌 데로사 Warren Derosa 제이슨 역

감독 : 게리 리블리 Gerry L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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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영화의 탈을 쓴 쓰레기가 존재한다는 걸 증거하는 영화.
세상에 어디 이딴 영화를 만드는데 돈을 낸 제작자가 있다는게 더 신기할 정도.

혹시라도 웨슬리 스나입스의 아트 오브 워를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크나큰 착각에 불과하다.
이 영화와 웨슬리 스나입스의 아트 오브 워를 비교한다면
광우병걸린 소고기와 최고등급 한우고기라고 하겠다.
단지 맛만 없는 문제가 아니라 치명적이기까지 하다는 거다
B급 영화를 또 봐도 될 것인가 하는 트라우마를 남길 정도.
이건 B급도 아니고 C급도 안되는 F급 영화다.

이 드라마 수준도 되지 못하는 쓰레기 영화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코리아타운을 벗어나지 못하는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배우들의 어색한 연기들에 내 머리도 굳어질 정도다.

아. 정말 난 왜 이 영화를 봤을까…
내 스스로가 나를 자책하지 않을 수 없는 정도. ㅠ.ㅠ

당신이 아무리 심심하고 할 일이 없어도
이건 보지 마시길…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h (high-mid-low)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l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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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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