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스텝 SLOW STEP スロ-ステップ

슬로우스텝 SLOW STEP スロ-ステップ
미나츠는 아사오카고등학교의 1학년으로 소프트볼부의 투수이다.
그녀의 맨션8층에는 복싱 고교챔피언인 나오토가 살고 있다
미나츠와 나오토는 우연히 여러곳에서 만난다.
나오토는 부모님과 동생은 미국으로 이민간 상태이고 지금은 혼자 맨션에서 살고 있는중. 고등학교가 끝나자마자 미국으로 건너가야한다.
나오토는 자신의 신부는 꼭 일본사람이어야 된다는 생각에 신부찾기(??)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미나츠의 학교에는 미나츠를 좋아하는 슈우라는 아이가 있는데..
복싱부지만.. 복싱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미나츠에게만 관심이 있다.
게다가 또 한사람 미나츠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소프트볼부와 복싱부의 코치 야마자쿠라이다.
미나츠는 어떤 깡패들에게 쫒기게 되어 변장을 하고 나가는데.. 나오토와 마주친다.
나오토는 마리아(미나츠의 변장모습)에 반하게 되어 그녀를 끈질기게 쫓아다닌다.
둔한 나오토.. 마리아와 미나츠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나오토는 마리아에게 야마자쿠라코치오 슈우는 미나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데..
결국은 1인 2역의 연기가 들키고 만 미나츠..
3남자에게 둘러싸여 고민하는데
챔프였던가. 점프였던가 에 연재했던 작품이다. 이 작품을 볼 때는 아다치라는 작가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그 잡지를 몇 번 사서 보지 않았기 때문에 중간에 어떻게 되었는지 내용이 어떤건지 알지도 못했었다. 하지만 터치를 본다음에 슬로우스텝이 아다치의 작품이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열심히 찾아서 읽었다는 ….. 그것이 나의 이야기 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