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C-노르웨이의숲

동물병원에 대한 소고

얼마전 우리 옹이가 혈변을 하길래 하도 놀래서 동물병원에 급히 갔었습니다. 혈변을 싸면 일단 동물병원으로 ㄱㄱ 하는 글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일단 장염 판정을 받고 약받아왔는데 먹일랬더니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약먹기를 거부해서 걍 포기했는데… 당일날 새벽 우다다도 하고… 담날도 별 문제 없어보이더군요. 동물병원 무용론을 펴려는건 아니구요. 병원에 가서 기다리는 동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냥이든 개든 자기가Continue Reading “동물병원에 대한 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