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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987년,1980년…역행의 민주주의

2008년 6월.지금 여기가 2008년의 대한민국인지 의심스럽다.단지 99일전에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인데.불과 99일이다…그런데 그 99일만에 대한민국의 민주화가 20년을 후퇴했다…이건 완전 쌍팔년도다.시위에 참가한 우리 이웃들의 글을 보라.정말 여기가 2008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인가?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1년을 더 역행해서… 87년 6월항쟁의 서울이 재현될지 모르겠다.그리고 조금더 있으면8년을 더 역행해서… 80년 광주가 서울에 재현될지도 모르겠다.국민을 무시하고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그걸 어떻게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 할더 보기 “2008년,1987년,1980년…역행의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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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년도로의 회귀 – 실용의 의미는?

점점 나라가 쌍팔년도로 회귀하고 있다.난 원래 노무현의 가장 큰 치적으로 민주화를 꼽고 있었다.민주공화국이라고 표방해왔지만.실제 우리나라가 민주화 된 것은 얼마되지 않는다.좀더 심하게 말하자면 솔직히 남북으로 갈린 우리나라의 남북에 있는 정권은 둘다 군사독재정권이었다.과거의 허상인 김영삼과 김대중을 지나서진짜 민주화가 시작된 건 노무현 시절이다.언론이 마음껏 대통령을 씹어대도 철퇴를 맞을 일이 없는 …개나소나 술마시며 안주거리로 대통령을 씹어대도 잡혀갈 일 없는…그게더 보기 “쌍팔년도로의 회귀 – 실용의 의미는?”

영화_movie

화려한 휴가

화려한 휴가 (2007)드라마 | 한국 | 125 분 | 개봉 2007.07.25 주연김상경 강민우 안성기 박흥수 이요원 박신애이준기 강진우  조연박철민 인봉 박원상 용대 송재호 김 신부 나문희 나주댁 권태원 최 준장 엄효섭 김 대위 박용수 정 소장 이얼 배 중령 손병호 정 선생 감독 : 김지훈 제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2007)  촬영상 이두만제1회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2007)  최우수작품상 김지훈제1회더 보기 “화려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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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은 억울하다

특검법 관련에 또 말이 많다.이럴줄 알았다. 일단 뽑혔으니까 대충 무마시키자는 수작이겠지.솔직히 MB가 수많은 의혹에서 깨끗할 거라 믿는 사람이 있을까?아마 특검법을 반대하는 딴나라당 인물들도 같은 생각일 것이다. 몇일전까진 난 깨끗하니 맘대로해라 해놓고이젠 당선되었으니 위헌이니 어쩌니 하면서 특검을 반대하는 것 아닌가.도덕적으로 깨끗하지 않다보니 당선되도 걱정인가. 과연 MB가 딴나라당이 아니라 신당으로 출마했어도 당선되었을까? 어찌되었건.당선은 당선. 특검은 특검이다.솔직히 MB가더 보기 “이회창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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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결과

한가지를 얻으면 한가지를 잃는다. 이번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나는 중요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우선 제로보드의 디비를 테터툴스 디비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했고.마이그레이션과 업글을 완료하고 나서기존 제로보드를 삭제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해야 했다. 블로그를 선택하기 위해선 제로보드를 버려야 했고또한 갤러리를 생각하면 블로그보단 제로보드가 더 낫다는 점을 인정해야 했기 때문에.어느 쪽이 더 좋을지 고민했다. 테터툴스가 블로그 툴로서 국내에선 비교할 대상이더 보기 “선택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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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day

오늘은 제 17대 대통령 선거일.역대 최다 후보. 아마도 역대 최소의 투표율? 선거관리위원회의 CF에서 누군가 말했다.마음에 쏙 드는 후보가 있을리 없다고 했던가 없을 수도 있다고 했던가…암튼. 근데 정말 이번 대선엔 찍을 사람이 없다.투표는 했지만. 정말 고민하다 고민하다 손가는 대로 찍었… 다카키 마사오:오카모토 미노루의 시대와는 달라서 대통령이 뭐든 맘대로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니다.분명 그렇다.그래서 후보들의 공약이더 보기 “대선 D-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