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코
영화_movie

식코





식코 (Sicko, 2007)
다큐멘터리 | 미국 | 120 분 | 개봉 2008.04.03


출연
마이클 무어 Michael Moore 본인 / 진행자 역


감독 : 마이클 무어 Michael Moore


네이버 평점 : 9.20


제42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2008)  다큐멘터리상 마이클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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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사는 한국인은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

이 영화에서 마이클 무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엔딩크레딧 속에 숨겨진 몇개의 문장들이다.




의료보험 때문에 캐나다인과 결혼하실
미국인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
www.hook-a-canuck.com

미국은 가장 개발된 나라여서 위대한 것이 아니라
그 잘못을 바로잡는 힘 때문에 위대하다 – 알렉시스 드 토크빌 (프랑스인)

모든 9/11 구조봉사자와 의료복지 관련 문제를 함께 고민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세상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반쯤은 미국식 의료보험체계다. 전액 무료는 아니지만… 적어도 미국 보단 낫다.
하지만. 미국식으로 의료보험을 민영화하려는 불측한 시도가 있다.
그런 현재를 사는 우리가 꼭 봐야 할 영화.

그런 말을 들었다.
‘혼자 있을때중 가장 서러운 때가 아플때’ 라는.

우리가 아플때.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을 수 없다면.
그 서러움을 어떻게 표현하겠는가.

지금 우리의 건강보험이 만족스러운 보험이라고 말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없애거나 더 나쁘게 만드는 것보단 백배 천배 낫다.
당연한 일이다.

왜 우리가 미국인들이 스스로 잘못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의료보험 체계를 택해야 하는가?
국민건강보험 민영화를 주장하는 자는 매국노다.
그런데 한미FTA 와 연계된 보건의료 와 의료보험부분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걸까?


미국의 의료보험 민영화를 닉슨이.., 검은 커넥션의 실체가 보여진다.
한국의 의료보험 민영화는 MB인가?

과연 두고 볼 일이다.

bada



 bada 의 영화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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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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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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