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팜

이리나 팜 (Irina Palm, 2007)
드라마 | 벨기에, 룩셈부르크, 영국, 독일, 프랑스 | 103 분 | 개봉 2007.08.09
출연
마리안느 페이스풀 Marianne Faithfull 매기/이리나 팜 역
미키 마뇰로비치 Miki Manojlovic 미키 역
케빈 비숍 Kevin Bishop 톰 역
쇼한 헬렛 Siobhan Hewlett 사라 역
코리 버크 Corey Burke 올리 역
돌카 그릴러스 Dorka Gryllus 루샤 역
제니 에구터 Jenny Agutter 제인 역
감독 : 샘 가바르스키 Sam Garbarski
네이버 평점 8.81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2007) 장편부문 수상 / 샘 가르바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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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나약한 매기에서 당당한 이리나로.
자식. 혹은 손자. 혹은 남편을 위해 몸을 파는 여자.
오래전 우리 드라마나 영화에 나왔던 것 같은 친근한(?) 소재.
누군가 그랬다.
사람을 움직이는 데에는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그것은 인정받는 것이라고.
돈도 돈이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삶에서 자신을 인정받는 즐거움이
그녀를 당당한 이리나로 만들었다.
그곳이 가정이든 직장이든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곳이 퇴폐업소든 호텔이든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한 인간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자신을 인정해준 그 남자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굉장한 연기에 압도될 영화..
그런데 이 영화의 페이스풀과 경쟁해 베를린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가져간
그 다른 영화는 무엇인게야?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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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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