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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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스






프로듀서스 (The Producers, 2005)
코미디, 뮤지컬 | 미국 | 133 분 | 개봉 2007.01.26


출연
네이단 레인 Nathan Lane 맥스 비아리스톡 역
매튜 브로데릭 Matthew Broderick 레오 브룸 역
우마 서먼 Uma Thurman 울라 역
윌 페렐 Will Ferrell 프랜즈 리브킨드 역
로저 바트 Roger Bart 카멘 지아 역
게리 비치 Gary Beach 로저 드브리스 역
 
각본 : 멜 브룩스 Mel Brooks , 토마스 미한 Thomas Meehan
감독 : 수잔 스트로맨 Susan Stroman

네이버 평점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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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나는 뮤지컬 영화를 싫어하는게 아니었는데….
내 추천작 중에는 삼거리 극장도 있잖아. 어쨌건…
그런데 왜 싫어하게 되었는가 생각해보니…

최근 몇년사이에 본 뮤지컬 영화중 괜찮은게 없었기 때문인듯 하다.
내 현재 기억에 있는 뮤지컬 영화는…
물랑루즈….렌트….오페라의 유령….드림걸스
이정도 인가?
전부 별로 였다.
연속으로 한번 속고 두번 속고….세번쯤 속으면 이제 안믿게 되는 것 같이…
그래서 싫어한다 기억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중간에 이 영화를 봐뒀더라면….
안그랬을텐데..말이지…

뮤지컬의 특성상 스토리 구성이 복잡하고 치밀하게는 될 수가 없다.
아마 이 영화정도가 한계라고 본다.
그래도 드림걸스 같이 동화책용은 좀 심하잖…OST 만 들으면 되냐?

어쨌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는 뮤지컬 무비.
보는 동안은 내내 즐거웠다.

keep it gay! ♥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영화는 아니지만.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영화. 즐거움도 역시 해피. …
아. 이건 게이 무비 인가…ㅋ

우마 서먼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늘씬해서 정말 보기는 좋았는데도….
그래도 역시 뭔가….쫌…흠…ㅋ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all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h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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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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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프로듀서스”

  1. 우마 서먼은 우리나라 나이로 39살인데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킬빌>의 쫄쫄이 노랑색 트레이닝복 보고서, 운동도 참 독하게 하는 여배우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저렇게 미모를 내세우는 캐릭터에 중년의 여배우들이 캐스팅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말입니다.

    1.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음. 이 영화찍을 당시면 35~6 이었을텐데…
      봐서는 20대후반에서 서른 정도로 밖에 안보이죠…아마 늘씬한 몸매가 중요한 요건이었듯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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