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

1408 (1408,2007)
공포, 스릴러 | 미국 | 94 분 | 개봉 2007.08.01
출연
존 쿠삭 John Cusack 마이크 엔슬린 역
사무엘 L. 잭슨 Samuel L. Jackson 제랄드 올린 역
감독 : 미카엘 하프스트롬 Mikael Hafstrom
원작 : 스티븐 킹 Stephen King
네이버 평점 :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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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본 작품인데…. 까맣게 잊어먹고 있다가 이제야 리뷰를 쓴다.
덕분에 사실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ㅡ,ㅡa;;;
존 쿠삭의 열연이 돋보였다는 기억외에…
마지막 반전이 방에서 나간지 알았는데 사실은 안나갔던거라는…그거 였던가? 뭔가 더 있었던 같기도 하고…
뭐 그런 정도로만 기억된다… 아 이거 스포일러인가…
뭐 1년전 껀데… 뭐라 그럴 사람은 없겠지…
영화 자체는 별볼일 없었다.
이렇게 말하면 너무 혹평 같은가?
이 영화보다 더 별볼일 없거나 어쩌면 쓰레기 같은 영화도 많으니까…
혹평의 의미로 얘기한건 아니라는 사실을 꼭 얘기하고 싶다.
평점은 좀 높은거 같고 한 6점 정도가 적당해보인다..
그럭저럭 존 쿠삭의 열연을 감상하기 좋은 영화.
다른건 기억나는게 없으니까…ㅋ
bada
bada 의 영화평가 ─────────────┐
지루함 (tedious) : ml (high-mid-low)
킬링타임 (killing time) : y (Yes or No)
대중성 (popularity) : some (all or some)
추천도 (recommend) : m (high-mid-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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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 영화의 지루한 정도. hi이면 정말 지루한 영화.
킬링타임 : 시간 떼우기 좋은 영화인가 아닌가.
대중성 : 누가 봐도 재미있나. 일부 특정부류만 재미있나.
추천도 : bada 가 추천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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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이 작품 정도의 공포 영화조차도 보기가 힘드네요.
도대체 공포 영화에는 얼마나 더 관대해져야 하는 것일지..
올해의 빈곤한 공포 영화 라인업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더 이상 돈이 되지 않는 장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봅니다.
쭈쭈바나 먹으며 더위를 식혀야죠.. 뭐.. T.T
전 원래 공포영화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일까…무섭다고 느껴지는 영화가 없어서일까…링이나 주온도 제가 봐선 호러라기 보다 스릴러라고 생각…하긴 그런 의미에서 보면 제겐 호러장르는 없는거나 마찮가지네요…1408은 스릴도 없던데요…ㅡ,ㅡa;;
그와는 별개로 내용이 아닌 소리로 놀래키는 영화는 질색한답니다. 소리에 좀 민감한 편이라…전화벨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다보니…ㅡ,ㅡ;;
이 영화가 결코 좋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의 호러 영화조차도 올 여름 시즌에는 없다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_-a
저도 호러 영화를 보면서 별 다른 공포감을 못느끼는 스타일이라서.. 할리우드식 고어한 연출은 질색하는 편입니다. 저는 고어한 영화들은 정말 끔찍해서 싫더라고요.
아. 네. 이해했었습니다…신문기사 상에는 올 여름엔 고사 밖에 없다던데… 고사도 별로….쩝..
<고사>는 악평을 엄청 듣고 있는 것 같더군요. -_-a
월E같은 영화가 한달에 한편씩만 개봉해주면 참 좋을텐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