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_잡담-column

과거에 대한 집착

이제는 옛날이라고 할만큼 오래된 도스 시절. 도스에 이야기띄워놓고 지금은 파란으로 이어진 케텔에 모뎀으로 전화접속해 통신하며 매달 엄마와 전화를 끊어라 말아라 싸워야 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흐믓한 미소와 함께 그때가 좋았지 하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그런 옛기억의 아련한 향수가 미소를 짓게 만드는 것일 겁니다. 사실. 그때가 좋긴 뭐가 좋았겠습니까? 전화세 시분제 전환되어 전화세 왕창에 접속은 1시간만에 끊어지고 한번더 보기 “과거에 대한 집착”

칼럼과_잡담-column

니콘에 대한 잡담.

이제 dslr 도 보급기와 준고급기, 고급기 등으로 그레이드가 나눠져서 자리가 잡혀 가고 있습니다. 거기서 주도적인건 역시 캐논이겠죠. 어찌되었건 니콘도 그에 맞춰 어느정도 라인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솔직히 니콘의 행보가 납득이 가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캐논의 라인업을 보면 각 제품이 나름대로 기준에 따라 클래스가 명확히 구분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급기는 고급기를 침범하지 않고 고급기는 고급기의 위치를 고수하고더 보기 “니콘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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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와 R1

소니에서 R1인가 R-1 인가 하는 새로운 하이엔드급 디카를 내놨다. 소니에서 디카를 내놓든 말든 별 관심은 없지만. 사실이 R-1은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거 같다. 소니는 CCD 무자게 만들어서 수두룩한 회사에 납품하는데 ccd의 원천기술은 대부분 코닥에 있고 그중에 양산기술특허를 소니가 상당히 가지고 있는 모양이다 (확실하진 않은데 소니가 CCD 열나 만들어 사방에 팔아먹는걸 보면 뭐 맞는거 같다)더 보기 “소니 와 R1”

칼럼과_잡담-column

필름이 감투냐?

난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은염필름의 시대는 한마디로 이제 끝났다. 이제는 누가 뭐래도 디지탈의 시대다. 당장은 아니라고 해도 앞으로 디지탈이 모든 은염필름이 맡아왔던 모든 분야를 대치할 것이 틀림없고 결국 은염필름은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기계식 시계들이 쿼츠에 밀려 사라진 것처럼. LP나 tape 들이 CD에 밀려 사라진 것처럼. 언제 없어졌지?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슬쩍 사라져버리고 말더 보기 “필름이 감투냐?”

팁-tip

어떤 렌즈가 아웃포커싱이 잘되나..

얼마전에 slr에서 dslr에서 표준렌즈에 대한 글을 봤는데.. 정말 사진이론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고.. 이론관련 책을 한권 샀습니다. 사진학강의란 책인데 바바라런던의 사진의 한역판 입니다. 덕분에..35mm f2 뽐뿌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50.8을 35 로 교환할까…고민중. 우리가 흔히 아웃포커싱은 바른 용어는 아닙니다. 콩글리쉬죠. out of focus 가 맞는 용어라고 하는데. 현재로서 흔히 쓰이는 말이 아웃포커싱이기에 걍 아웃포커싱이라고 적습니다. 배경흐림이라고더 보기 “어떤 렌즈가 아웃포커싱이 잘되나..”

팁-tip

DSLR에서 표준렌즈에 대해

주의!!! 본 강좌는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복제 및 게시를 엄금합니다. 본 강좌의 모든 권리는 bada에게 있습니다. ** 이 글을 적기 얼마 전까지. 나는 크롭화각에서도 여전히 표준은 50mm 라고 생각해왔다. 이는 비록 화각은 줄어들었지만 렌즈 자체의 광학적 특성은 그대로 이므로 50mm를 표준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광학적 특성이란 광각으로 갈수록 실제보다 멀어보이고 망원으로 갈수록 가까워 보인다는더 보기 “DSLR에서 표준렌즈에 대해”

팁-tip

Nikkor 50mm 1.4d vs 1.8d 간단 비교

니콘 50mm 중 50mm 1.4d 와 1.8d 의 간단한 비교입니다. -. 렌즈이름은 1.4d 와 1.8d 로 조리개값은 F* 와 같은 식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1.4d는 붉은톤, 1.8d는 푸른톤이 비교적 돈다거나 1.8d 쪽이 좀더 샤픈한 느낌이고 1.4d는 부드러운 느낌이라거나 하는 등의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아래쪽 비교를 먼저 보면…같은 장소 같은 노출에서 색감차를 인식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비교의더 보기 “Nikkor 50mm 1.4d vs 1.8d 간단 비교”

팁-tip

SANDISK Extreme III 1G 간단테스트

이번에 SANDISK Extreme III 1G (133X) 를 구입하게 되어 기존의 xpert 512 와 간단히 속도를 비교해 보게 되었습니다. 스톱워치도 없고 눈으로 보고 한 것이라 오차가 있는 것이 당연하기에 걍 약몇분몇초라고 적었고 512MB cf 에 실제로 500메가가 안들어간다는걸 생각못해서 용량이 아래처럼 약간 다릅니다. 실제 촬영처럼 jpg 이미지들을 가지고 테스트해봤고 측정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SANDISK Extreme III 1G더 보기 “SANDISK Extreme III 1G 간단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