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_잡담-column

내 인물사진의 테마

내 인물사진의 테마는 간단히 말하면.모델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그런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그것이 얼짱 각도가 됐건 또 다른 것이건. 어떤 사람은 실물은 매력적인데 그런 포인트는 적기도 하고어떤 사람은 실물과 달리 그런 포인트를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하다.보통은 미녀라 불리는 사람들은 그러한 포인트를 여러개 가지고 있다.더 보기 “내 인물사진의 테마”

팁-tip

사진 찍으면 눈이 나빠지나요?

“한쪽눈을 감고 사진을 찍으면 감은 쪽 눈이 나빠지나요?” “우리아이 눈, 플래시빛 많이 쐬면 나빠지나요?” 오늘 캐논포럼에서 글을 보다가요컨데 “촬영시에 한쪽눈을 감고 뷰파인더를 보며 사진을 찍는데 그러다 보니 감았던 쪽 눈이 나빠졌다” 는 내용의 글을 봤습니다.그 아래 리플에선 그에 관해 동조하는 내용이 꽤 보이던데요.그리고 생각난 김에 플래시빛이 유아에게 좋지 않은지 불명확한 듯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솔직히 그더 보기 “사진 찍으면 눈이 나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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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탁스 N 디지탈에 대한 소고(小考)

콘탁스 N 디지탈은 36×24mm CCD 유효화소수 613만 화소(총화소수 629만)의 FF DSLR 이다.제조사는 쿄세라이고 현재는 판매하지도 생산하지도 않는다.렌즈마운트는 콘탁스N마운트…. 처음 이 ND가 나왔을때.반응은 차갑기만 했다.밍밍한 이상한 색감때문에 충분히 주목받을만한 FF 바디였음에도한마디로 욕만 바가지로 먹었다.쿄세라에선 후보정을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는 변명을 하기도 했었는데.. 나중에 내수가격이 폭락하면서 그때서야 조금 빛을 보기 시작했는데….결국 마이너 메이커의 비애라고 할까.교세라가 콘탁스카메라 사업을 접어버려서더 보기 “콘탁스 N 디지탈에 대한 소고(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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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뽐뿌에 대한 소고(小考)

가끔 그런 글을 본다. 내가 이러이런 바디와 렌즈를 가지고 있는데.여기에 무슨 렌즈를 더 추가하면 좋겠는지 묻는 글이나.혹은 이것들을 다 정리하고 단촐하게 이 바디와 저 렌즈 하나로 가면 어떨까? 묻는 글 같은. 나는 본래 귀가 얇아서 잘 혹하는 성격이지만.뭔가를 사고자 하게 되면…(이른바 지름신이 강림하면)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자의 평가를 비롯해 각종 항목들을 조목조목 따져서딱 맘에드는 제품만 구매하는데.의외로더 보기 “장비 뽐뿌에 대한 소고(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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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는 표준렌즈인가?

일반적으로 35mm 포맷에서 50mm는 표준렌즈로 불린다. ———————————————————————————————표준렌즈 [standard lens] 사각(寫角)이 50° 내외의 것을 표준렌즈의 기준으로 한다. 육안으로 한 점을 보았을 때 전체나 색채를 식별할 수 있는 것은 50°의 시각 내이고, 그 외측을 식별하기 위해서는 안구(眼球)를 움직여야만 한다. 이 전체의 형태를 식별할 수 있는 50°의 시각에 맞추어 표준의 기준이 생겨났다. 따라서 표준렌즈로 촬영한 사진은 원근감(遠近感)이 비교적더 보기 “50mm 는 표준렌즈인가?”

리뷰-review

비운의 DSLR, 안타까운 추락 – Nikon D2H 사용기

주의!!! 본 사용기는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복제 및 게시를 엄금합니다.본 사용기의 모든 권리는 bada에게 있습니다.비운의 DSLR, 안타까운 추락 – Nikon D2H:: 기본 스펙 Nikon D2H 의 기본 스펙은 DCX사이드 라거나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죄송하지만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뭐 카메라가 다 똑같죠.스펙은 그저 스펙일 뿐이니까요.** 이 사진은 서브카메라인 sanyo az3로 대충 찍은 겁니다.:: 개요D2H를 소개함에더 보기 “비운의 DSLR, 안타까운 추락 – Nikon D2H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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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브레이션의 딜레마

보통 모니터의 칼라 켈리브레이션을 강조하는 리플이나 글을 쉽게 볼 수 있고 켈리브레이션이 중요함은 일부에선 틀림없을 것이다. 본래 켈리브레이션은 인쇄.출력을 위해 개발된 걸로 알고 있다. rgb 방식의 모니터와 cmyk 방식의 인쇄물의 색을 일치하는건 불가능 하므로 가능한한 비슷하게 만드는 것이 켈리브레이션 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예전 잠깐 인쇄물을 다룰때 생각해보면 프린터나 인쇄기가 달라지면 켈리브레이션도 새로 해줘야 했던더 보기 “켈리브레이션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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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장비

500만원짜리 장난감을 쓰는 것이 당연한가… 좋은 장비에 목말라하는 것이 나쁜가… 단순한 취미생활에 500만원 천만원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은 제각각이다. 취미생활이란 결국 장난감을 의미하는 것이 사실이고. 그걸 폄하로 받아들이든 비유로 받아들이든 그건 개인의 판단이겠지만. 시즌권 끊어서 겨울내내 스키장에서 사는 취미나. 패러글라이딩, RC카든…. 취미는 결국 장난감과 다를 것이 없다. 초보자는 비싼 장비를 쓰면더 보기 “취미와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