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과_잡담-column

포서드에 대한 소고

포서드(4/3)라 함은 기존의 135포맷(35 x 24mm)과 달리 디지탈에선 새로운 표준이 필요하다며 내놓은 17 x 13mm 짜리 포맷이다.올림푸스와 코닥…그외 기타등등이 모여 포럼을 구성했다. 하지만. 현재 포서드 DSLR 제품이 나온건 올림푸스 뿐인 걸로 안다.. 35mm 135포맷이 얼마전 과거까지 불가능했던 이유는 결국 CCD의 수율때문이었다.35 x 24mm의 ccd 를 생산하는 경우 감가상각비가 급격히 떨어져 현실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캐논은 새로운더 보기 “포서드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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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바디 추천을 요청할때.

내가 사진을 좀 찍는다고 주변에 알려지니카메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이 종종 있다. 그런데 정말 난감하다. slr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5d 를 추천할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문제는 카메라를 기변하면 할수록그 이하 그레이드의 카메라에 대해 무관심해지고 무지해진다. 이제는 보급형 똑딱이들의 스펙이나 성능은 커녕뭐가 나오는지도 잘 모른다.관심이 없으니 알고 싶지도 않다. 오로지 관심이라면 지금 쓰는 것의 상위 그레이드 급이거나더 보기 “누군가 바디 추천을 요청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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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탁스 N 디지탈에 대한 소고(小考)

콘탁스 N 디지탈은 36×24mm CCD 유효화소수 613만 화소(총화소수 629만)의 FF DSLR 이다.제조사는 쿄세라이고 현재는 판매하지도 생산하지도 않는다.렌즈마운트는 콘탁스N마운트…. 처음 이 ND가 나왔을때.반응은 차갑기만 했다.밍밍한 이상한 색감때문에 충분히 주목받을만한 FF 바디였음에도한마디로 욕만 바가지로 먹었다.쿄세라에선 후보정을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는 변명을 하기도 했었는데.. 나중에 내수가격이 폭락하면서 그때서야 조금 빛을 보기 시작했는데….결국 마이너 메이커의 비애라고 할까.교세라가 콘탁스카메라 사업을 접어버려서더 보기 “콘탁스 N 디지탈에 대한 소고(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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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뽐뿌에 대한 소고(小考)

가끔 그런 글을 본다. 내가 이러이런 바디와 렌즈를 가지고 있는데.여기에 무슨 렌즈를 더 추가하면 좋겠는지 묻는 글이나.혹은 이것들을 다 정리하고 단촐하게 이 바디와 저 렌즈 하나로 가면 어떨까? 묻는 글 같은. 나는 본래 귀가 얇아서 잘 혹하는 성격이지만.뭔가를 사고자 하게 되면…(이른바 지름신이 강림하면)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자의 평가를 비롯해 각종 항목들을 조목조목 따져서딱 맘에드는 제품만 구매하는데.의외로더 보기 “장비 뽐뿌에 대한 소고(小考)”